여전히 마비노기 포스팅만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쨌거나 말이죠 위기에 닥친 이리야카나. 변신 주문을 외웁니다.

"씁, 어쩔 수 없지"


(훌러덩~) "정의로운 팔라딘이 되도록 허락해 주세요~♡"
(미소녀 변신물의 변신장면은 항상 벗어야 한다는 법칙이 있습... 쿨럭)


번쩍!! 듀얼 오로라 웨이~브으~


삐리리링~ 또로로롱~ (효과음)


파칭~!! 빛의 사자 큐어 화이트~ (....어이)




......... 라는 겁니다. 어험 어험 (....)
아무튼 충격과[...] 감동의 G2가 끝나고 이제 알바와 레벨업이나 하면서 G3를 기다려야겠네요;;





"이리야카나, G3까지

진정한 알바의 길을 찾아주세요"

(감동의 엔딩... 틀려!)



PS.
이리야양도 로리파티넷 길드로 옮겨갔습니다아아..... orz
하늘색바람 안녀엉~ ;ㅅ;/
Posted by Dino
※ 이번 포스팅은 G2의 내용이 일부 공개될 수 있으므로 마비노기 G2를 진행하지 않으신 분들은 되도록이면 보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한 밤중에 이런 걸 쓰고 있는 나는 대체.....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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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no
여전히 마비노기 버닝 중입니다.
최근에는 G2 시나리오때문에 애먹고 있네요. 그놈의 30분 던전을 클리어하지 못해 끙끙 거리다가 어제 겨우 클리어 했습니다. ^^;


망할 놈의 길모어 영감. 에일렌 말대로 공짜로 주면 어디가 덧나냐!!



G2에서 가장 난감하다는 30분 한정 클리어 던전에서 플레이가 막혀서 결국 환생이라는 힘든 길을 선택해버렸습니다. 아무래도 윈드밀 9랭이 반드시 필요할 거 같다는 예감 때문이었을까요 -_-;;


환생때문에 찾아온<br /> (주)에린 인사과장 나오

환생하고 새로 밟은 곳은<br /> 새롭게 추가 되었다는 길이었습니다

틴... 이녀석 은근히 건방집니다;;

환생하고 받은 뉴비뉴비~♡



"이 몸은 프리미엄이시다아아아!!" 라고 외치며 환생했더니 덜컥 색깔 정말 야리꾸리한(...) 뉴비 한벌을 던져주더군요. 그리고 머리 속에서 오래전 들었던 소문이 울려퍼집니다.





... 어쨌거나 이런게 가능하다니 데브캣 최고입니다 (...)


..... 어쨌든간에 환생도 하고 숙련도하고 해서 결국 미스릴 광산을 최종 클리어 했습니다. 와하핫;;
아직 팔라딘의 길로 향하는 길은 멀고 험하네요. 좀 더 노력해야... 으음...;;



PS.
그래서 결론은

오거의 T백 붉은팬티가 인상깊었다는 소리입니다.



....................
어째 오늘은 18금적인 요소가 다분한 포스팅이 되어버렸군... --;


PS2.
마비노기 원래 저런 게임 아닙니다 (.......)
Posted by Dino

초창기 로리파티의 대문.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런지;;


로리파티넷이 벌써 4살을 먹었습니다~
2001년 3월 1일 처음 문을 열은 로리파티가 벌써 이렇게 달려왔네요.

처음 홈페이지를 열었을 때를 생각해보면 여러가지를 보여드리겠다고 PHP로 프로그램도 짜보고 오에카키도 운영해보고 다양한 시도를 해봤습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왜그랬는지 몰라도 100% 모든 메뉴를 열어보지는 못했었네요.
그리고 결국 테터툴즈를 만나면서 현재의 블로그 형태로 자리잡게 된 것 같습니다. ^^;

이 태터툴즈가 상당히 매력적이라서 기존에 추구했던 HTML식 홈페이지로 다시 돌아가지는 못할 것 같지만, 아마 시간이 된다면 테터툴즈를 기본으로 해 예전 형식의 홈페이지 메뉴를 덧 붙이는 식으로 흘러가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예전부터 그런 미련이 있어서 위에 메뉴만 만들어 뒀지만... ^^;)


태터툴즈 이전의 홈페이지<br /> 이때는 참 의욕이 넘쳤었습니다 ^^;

2년 째 이벤트 때에만 열리는 '애로'리파티 (...)<br /> 이번에는 어떤 모습을 보여드릴까요 (쿨럭)



어쨌거나 이렇게 로리파티에 지속적으로 방문해주시고 아껴주시는 모든 분들께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 (.... 뭘?)
Posted by Dino


마비노기에서 수 많은 길드석들이 세워져있는 것을 보며 '나도 길드나 만들어볼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해봤었습니다만 그동안 용기도 없고 기회도 없어서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늘의 계시가 내려서(.....) 충동적으로 이름 선점겸 부 캐릭터를 이용해 길드를 만들어 버렸습니다. 길드 이름은 뻔하겠지만 '로리파티넷' 길드입니다 (...)

길드 창설을 위해서는 천 골드와 함께 돈을 낸 계정(....) 이 필요하더군요. 길드 팬던트 구입 때 뜨던 그 경고문은 대체..... orz
어쨌든간에 길드 팬던트로 길드를 만들고 길드석을 세워보기 위해 여기저기로 뛰어다녔습니다.


어제 저녁 하프서버에서 이 방송 보신 분들은 복받으실겁... (쿨럭)



길드는 만드는 것 보다<br /> 길드석 세우는게 제일 어렵더군요

한 10분을 돌아다녔습니다;<br /> "여기도 안되네...."

앗! 명당 발견!!

곧바로 세워버렸습니다. 쿵~!!



길드 생성과 길드석을 올려놓을 때 방송이 나가더군요. 어찌나 얼굴이 화끈 거리던지;;
어쨌거나 호기심 반 재미 반으로 로리파티넷 길드가 만들어졌습니다. (쿨럭)
......... 언제 날아갈 지 모르는 길드가 되겠군요........ orz

길드석 위치는 두갈드아일 벌목캠프에서 티르코네일로 가는 길 우측에 위치해 있습니다.

대충 이쯤입니다. 잘 찾아보세요♡


길드마스터는 언제나 굉장한 얼굴로 우리를 맞아주시는
미스티아이즈 입니다 (....)



.... 길드 관리 될 확률 0% .... orz
참고로 본 캐릭은 이리야카나 입니다. 지나가다 보면 인사나 건네주세요 ^^;
Posted by Dino
▶ 한님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되었습니다.

웹서핑 도중에 알게 된 재미있는 플래쉬입니다.
도메인 주소를 입력하면 그 홈페이지를 읽어들여서 꽃을 피워주는 플래쉬네요 ^^

궁금해서 홈페이지 여기저기를 뒤져보니 다들 재미난 꽃들을 많이 피우시더군요. 그래서 저도 해봤습니다만......












......응?




..... 어이, 농담이시죠?


"에이. 회사 인터넷이 느려서 그런가보네~" 싶어서 한 10분정도 놔둬봤습니다만....... 꽃이 안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아잉♡ 당신은 장난꾸러기이




혹시, 도메인이 잘못된게 아닐까 싶어서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뒤져보니 '리얼 경로를 입력하시면 제대로 나와요~' 라는 제보를 입수! 그렇지!! 바로 이거다!!





..... 자, 당신의 홈페이지도 예외일 수는 없습니다.
함께 빠져봅시다 (.....)

▶ OrganicHTML : http://www.organichtml.com/f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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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no
하바네로 4컷 만화가 추가되었네요. 번역해봅니다 ^^
그나저나 저도 저 상황이면 몸통 잡고 당길지 모르겠습.....;;

......아니 셋다 모두 Get이 더!! (...어이)


* 퍼가실 때에는 출처를 밝혀주세요
* 직접 링크는 금지하고 있습니다. 발견시 이미지 삭제 하겠습니다.
* 이 만화에 대한 저작권은 원작자 SHIGAKATE씨 에게 있습니다.
* 하바네로 전체 번역물 보기




PS.
[본문추가]
댓글로 달아주셔서 발견;; 정말 관찰력 대단하십니다 orz
전 화에서 가슴에 넣었던 병을 아직도 안빼고 있었군요. 쿨럭;;
(그러니까 작은게 더 좋.....)


* 음란성 덧글로 인해 해당 포스팅은 덧글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덧글은 자신의 얼굴입니다. 달기 전에 자신을 돌아보고 쓰도록 합시다.
발정난 찌질이같은 덧글 달지 말란 말입니다
Posted by Dino
몇 일전 있었던 괴상한 팩스 에피소드~ (....재미 없을지도;;)


갑자기 회사동료 모씨. 조용히 저에게 다가와 귀에 대고 속삭입니다.


모씨 : "후후... 극비 문서를 입수했어..."
DIno : "...엥? 왠 극비문서?"
모씨 : "사장님은 우리 몰래 일을 꾸미고 있었더군"
Dino : ".... 뭔 소리야 -_-"
모씨 : "이런게 복사기에 껴있었다니까"



제 앞으로 하얀 팩스문서 하나를 내보입니다.


....아.... 아니 이것은!!





...... 잠깐. 역사를 새롭게 쓰는 강남 최고의 싼이자...? (....)



...... 아니 다른데 있었으면 몰라도 이게 왜 회사 복사기에 들어있었댑니까아아 orz
저 문서와 사장님의 얼굴이 오버랩 되면서 온갖 망상이 다 들더군요; (내 29만원밖에 없.... 쿨럭)

..... 죄송합니다 (후다닥)
사실 최근 마비에 빠져서 포스팅할 꺼리가 없었....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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