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지워졌지만, 옛날 일기 중 (2002년 12월 일기) 군화엄마 탕탕탕(...) 에 대한 에피소드 일기가 있었습니다. -_-;

기억나지 않거나 못보신 분들을 위한 리플레이~

2002年 10月 29日

친하게 지내는 세***형이 피씨방에 놀러왔습니다.
... 그런데 오면서 이상한 걸 줏어와서 보여주더군요.

... 보는 순간 그 충격이란...!!
(자, 마음의 준비를 하시고 스크롤을...)
















아... 청아한 소리 탕탕탕[...]
(이미지를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
.....
.....

알 수 없어요
정말 알 수 없어요

저 오묘한 뜻의 의미는 과연 무엇입니까?

아~ 군화엄마 오셨네!
탕탕탕

...
누가 저것 좀 치워줘. 내가 먼저 웃어 죽겠다.


... 잠깐. 지금보니 탕(蕩) 이라는 건 '쓸어버릴 탕' 인데.... 탕탕탕(蕩蕩蕩) 이면 '쓸어버려 쓸어버려 쓸어버려' 인가......;; (나름대로 아스트랄 =_=)


어쨌든간에, 얼마 전 누나가 지하철에서 이상한 걸 줏어왔습니다 -_-;
보자마자 아련한 추억과 함께 또다시 떠오르는 '탕탕탕' (.....)




.....
하늘의 감추어놓은 무기에서 마음수련으로 바뀌었군요 (...)
점점 오묘해지는 하늘의 이치. 아아. 정말 이해할 수 없어요 (...)

자, 다함께 외쳐보시죠.



탕탕탕



...... (데굴데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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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no
얼마 전에 라그에 패치된 NPC중 방랑 미용사가 있습니다 -_-;

약간의 돈을 주면 야메로 머리모양과 색깔을 바꿔주는 캐릭인데, 얼마 전에도 제 친구녀석이 이거에 맛을 들여서 엄청난 돈을 탕진한 적이 있습니다 =_=;;

그런데 오늘 푸파카드를 연속으로 2장이나 줏어버려서(...) 돈도 벌었겠다 싶어 프리스트 '미스티 아이즈' 양의 머리를 야메 미용사에게 맡겨봤습니다 (...)

결과는.....................................





야메라는거 치고

제대로 된 것 없더라
(오늘의 격언)




하지말걸 _| ̄|○

어쨌거나 믿을 수 없는 가격 199000제니(...)로 연속 지르기!!


원래의 미스티 아이즈양
복사의 기본머리형이었습니다
긴 머리를 뒤로 묶은게 큐트함을 높여주었죠♡



자~ 그럼 들뜬 마음으로 러쉬러쉬러쉬~


첫번째 시도!!

...어째서 초록색이야...;;



울면서 두번째 시도!!

ㄹ암너라ㅣㄴㅇ머라ㅣ언마ㅣ럼나ㅣ러
누나는 옆에서 이쁘다고 했지만.... 내 취향이 아닌.....;;



이대로는 포기못한다!! 세번째 시도!!

.............
(고개를 숙이며) ... 이거 ... 계속 해야하나..........



자포자기. 네번째 시도

하...할머니? -_-;
머리스타일은 안바뀌고 어째서 흰색! 흰색!! 흰새애애액!!!



이제 돈도 없다. 라스트 한번 (...)

어...어라? 괜찮은듯한...;;
.....라지만 제일 흔한 머리스타일이잖아(...)




... 그리하여 탄생!!



이야아~~ 역시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 하였던가요~

의외로 싸고 스릴넘치는방랑 미용사도 쓸만 하군요~~ (........어이)

하지만 결국 들어간 돈은 99만5천제니 (......)



이 악덕미용사아아아!!!



많은 이들의 돈과 눈물을 앗아간 악덕 미용사를 공개수배합니다!!!
(빰빰밤~ 빰빰~ 두구두구둥)



...잠깐. 이 사람 어디서 많이 봤다 싶었더니만.....


....이 사람이었잖아



..... 어쩐지 다들 울면서 달려나가더라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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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no
지난 금~토요일 2일간 회사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저희 부서 사람들과 앞으로 희노애락을 함께 할 자회사 분들과 함께 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마아아안.......... 저는 마이크 잡았습니다 orz (털썩) (즉, 사회였다는 말 --;)

뭐, 저 혼자만 고생한 것도 아니고 함께 했던 진행요원들 모두 정말 고생했던 워크샵이었습니다 ^^;; (정말 다들 수고하셨어요 T_T) 하지만 엎친데 덮친격으로 일정에 차질이 일어났던게 한 두번도 아니었고 말이죠...;; (쿨럭)

아무튼 추억을 되새기며 워크샵 사진 러쉬!!


워크샵 떠나기 전 여행에 들뜬 웃음...
(갑자기 나래이션) 그러나, 그 여행이 그렇게 끔찍할 줄은 몰랐습...
(...농담입니다;; 사진은 웹디자이너 혜원씨와 지혜씨. 한 사람은 이미 유명인~ :p)



워크샵 출발은 순조로웠지만...... 중간에 사고 발생!! (...이때부터 예상 했어야 했는데에에!!)
갑자기 걸려온 전화... 선발대로 출발하신 분이 "(거의 울듯한 목소리로) 접촉사고가 났어요... 아무래도 2시간 늦어질 것 같네요" .... (두둥) 청천벽력이었습니다... =_=;;

일단 선발대가 가지고 있던 물품은 다행히도 별거 없었습니다. (엠프 빼고 말이죠.... orz)
도착하면 합류하기로 하고 일정을 30분 정도 미루면서 리조트 주변에 체육행사를 할 만한 공간을 알아보고 다녔는데 리조트 관계자 분이 "저 아래 쪽 아무데나 쓰셔도 될겁니다" 라고 하셔서 승락. 하늘이 좀 어둡긴 했지만 강행하기로 했습니다.

메인 일정 시작.
엠프가 없어서 소리 고래고래 지르며 체육행사를 진행했습니다 -_-;
(덕분에 집에와서 목이 쉬어 콜록콜록 거렸습...;;)

그러나 진행도 잠시.
갑자기 난데없이 다른 회사 분들이 오셔서 자기네들 자리라고 하십니다 -_-;
알아보니 리조트 쪽의 미스. (숙소 부분에서도 약간의 미스가 있었다고 들었는데...)
결국 행사를 일시 중지하고 다른 주차장공터로 이동했습니다. (기억하겠어. 현*성*리조트 --+)

체육행사 중간이 지났을 때 선발대가 후발대로 도착!! (...) 이야아~~ 드디어 소리를 안질러도 되겟구나~ T.T 하는 감격에 젖어 마이크를 잡았지만 그것도 잠시... 10분 정도 지나니 갑자기 소나기가...;;

우르르 쾅쾅!! 쿠르릉~ 캬캬컁~ 깨깽~ (...?)



행사를 중지하고 안으로 들어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_-;
(다른 회사 사람들도 뛰어들어오느라 정신 없더군요)

에에이이이이잇!! 이대로 행사를 끝낼 수 없다!! 강행입니다!!
미리 대여해놓고 있던 세미나실로 이동해 나머지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그나마 실내에서도 진행할 수 있던 스피드퀴즈라서 다행이었지 안그랬으면...... 쿨럭;;

어머~ 퀴즈를 못맞추셨군요~ 자, 그럼 거기 여성분 벗으세요!!
(남자들. 우뢰와 같은 함성) 와아와아아아~~
(앞의 여자분. 머리를 쥐어뜯으며) 오~ 마이 갓~
[생명보험을 위한 모자이크 처리 -_-;]



1등한 강덕훈씨 조.
사장님께 상품을 받으며 엄청 진지하지만...


사실은 어린애처럼 무지하게 좋아합니다 -_-;;;
(나중에 방에 가보니 벌써 풀러서 다들 탑블레이드 한게임들 치루셨더군요 --;)



저녁식사 후 다들 워크샵 회의 올라간 사이 진행요원들과 함께 캠프파이어 준비를 했습니다. 회사 영문 이니셜을 캠프파이어 주변에 멋지게 만들어 불이 붙으면 글자가 촤아악 타오르며 올라오는 멋진 연출을 진행!! (이벤트 진행때문에 카메라 촬영을 하지 못했습니다. 흑흑...)

캠프파이어는 노래가 함께 어울러졌는데 흥에 겨우신 몇몇 분들이 나와 홍대 나이트 분위기를 연출;; 결국 사장님과 부장님 모두 그 분위기에 합류. 정말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

정말 수고하셨던 진행요원 누님들과 팀장님 ^^;
보이지 않게 뛰어다니며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리조트를 떠나기전 찰칵~
저기가 모두 겨울에는 스키장이 됩니다.
리조트도 스키장 시즌이 아니어서 그런지 문을 닫아놓은 시설들이 꽤 많았습니다.




어쨌든간에 즐겁기도 했고 기억에도 오래 남을 워크샵이었습니다.
정말 수고들 하셨어요~~ (운다)


PS.
부장님이나 감독님이 우리들 회식 시켜줘야할텐데 -_-;

PS2.
Posted by Dino
어제 저녁 애니동 채팅실에서 리츠코님이 '저녁때 심심한데 모이실 분 계세요?' 라고 하시며 긴급 소집한(?) 저녁 번개모임이 있었습니다. (릿짱님이 부르면 모인다라는 거에 왠지 여왕님 같다는 생각이...;)

다같이 모인 장소는 압구정에 있던 현경. 꽤 유명한 중국집이었는지 주방장 TV출연 같은 광고물이 벽에 붙어있더군요. 무슨무슨 TV 프로그램 출연~ 같은 집들은 생각보다 맛이 없던게 대부분이었는데 생각보다 맛있더군요 ^^;




탕수육만 쌩훈님이 사실 줄 알았는데 저녁까지 멋지게 뜯기시고 사주셔서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핫핫핫~ (쌩훈님 또 사주세..........쿨럭)

리츠코님이 찍으신 사천탕수육.<br /> 달콤하면서 약간 매콤해서 물리지 않고 먹을 수 있었습니다.<br /> 생각보다 상당히 맛있었는데 탕수육에 들어가있는 체리의 압박이...;



저녁을 먹고 이동한 곳은 카페 라리.
자꾸 옛날 게임 래리 6가 생각났지만 막상 가보니 달콤한 케잌을 함께 제공하는 멋진 곳이었습니다. (다만 차 값이 비싼게 흠...;)

소개팅이나 선보는 자리로 많이 찾을 것 같은 분위기가 물씬 풍겨나던 곳이었는데 실제 저희 자리 바로 옆에서는 소개팅으로 만난 것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앉아있었습니다...;; (옆에서 어디사세요? 어머 거기아세요? 등등의 얘기가 오가던데... 뭔가 민폐를 끼친 것 같은 느낌 -_-;)

라리에서는 꽤 다양한 종류의 케잌을 팔았는데 그 중에 개굴님과 릿짱님이 시키셨던 밀피유는...


이게 아니라...;;




어쨌든간에 잘 먹고 재밌게 놀았던 모임이었습니다 ^^;
다음에 또 만나요~~




PS.
... 그런데 어째서 내가 케잌을 쏘게 된거지? --;

PS2.
Posted by Dino
2004. 5. 19. 14:52
회사 워크샵 준비 때문에 인터넷을 뒤지다가 찾은 딸려송 -_-;;;
웃겨서 숨도 못쉬고 한참 웃었습.....;;

[Flash] http://www.loliparty.net/attachment/cfile28.uf@212ACE37587AA5540C9990.swf


....미....미치겠..... =_=;;
누가 만드셨는지 몰라도 대단합니다...;; -_-b

(...설마 뒷북인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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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no


홈페이지 스킨을 바꿔봤습니다.
기존 스킨은 가로가 너무 작아 글을 쓸 때 약간 문제가 있었던 점도 있었고, 뭔가 슬슬 스킨이 지겨워지기도 해서 좀 바꿔봤군요...;;

그리고 그동안 축전을 주셨던 분들께 죄송스러워서 Gift 란을 새로 추가했습니다. 조만간 상단 메뉴들을 오픈할테니 기다려주세요 ^^; (더불어 축전 보내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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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no
2004. 5. 15. 12:41
최근 '비트박스' 가 유행하고 있는 와중에... 오스형과 MSN로 얘기하다가 순간 갑자기 떠오른 영상... -_-


Dino@Work [Loliparty.net] :: 빨리 아르바이트 하고~ 나에게 밥을 줘어~ 님의 말:
....

Dino@Work [Loliparty.net] :: 빨리 아르바이트 하고~ 나에게 밥을 줘어~ 님의 말:
북치기 박치기 개굴 개굴 북치기 박치기 북북북

북치기 박치기 개굴 개굴 북치기 박치기 북북북

[Oth] 북치기,박치기,벽치기,땅치기... 님의 말:
...=ㅁ=

Dino@Work [Loliparty.net] :: 북치기 박치기 개굴 개굴 북치기 박치기 북북북 님의 말:
...

[Oth] 북치기,박치기,벽치기,땅치기... 님의 말:
치이♡치치치이♡치치

[Oth] 북치기,박치기,벽치기,땅치기... 님의 말:
..

Dino@Work [Loliparty.net] :: 북치기 박치기 개굴 개굴 북치기 박치기 북북북 님의 말:
...

Dino@Work [Loliparty.net] :: 북치기 박치기 개굴 개굴 북치기 박치기 북북북 님의 말:
치....치이 -_-

Dino@Work [Loliparty.net] :: 북치기 박치기 개굴 개굴 북치기 박치기 북북북 님의 말:
....

[Oth] 북치기,박치기,벽치기,땅치기... 님의 말:
철도청은 수도권 전철역 구내에서 발생하는 자살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5일부터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음악' 등을 각 역에서 방송하기로 했다.

[Oth] 북치기,박치기,벽치기,땅치기... 님의 말:
...

Dino@Work [Loliparty.net] :: 북치기 박치기 개굴 개굴 북치기 박치기 북북북 님의 말:
..... -_-



......... (어험)






예이에에아~

(도망)


Posted by Dino

.... 엄청난 반전 =_=;;;




※ 주의
심장이 약한 노약자나 임산부 등은 누르......셔도 됩니다.
무서운 거 아닙니다 =_=;;



출저 - 마루 프로덕션 홈페이지 : http://maruproduction.com


* 직접 다이렉트 링크 금지 중입니다. 퍼 가신 분들 제발 직접링크 하지 마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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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no

얼마 전에 전직한 알케미스트 -_-;



미돌님 홈페이지에서 트랙백
RO 50문 50답


베타 때부터 시작한 라그... 지겨울 때도 됐을 거 같은데 아직도 새롭기만 하고 재밌게 즐기고 있군요...;;

그나저나 나중에 라그를 접게 될 때 과연 어떻게 접을까...;;
(아이템 처분은?! 쿨럭;;)




Dino의 라그 50문 50답

1.자신의 라그캐릭터(들) 이름과 그 이름에 담긴 속 뜻을 불어보시오.

... 내 캐릭터들은 별 뜻도 없다. 초 간단...;;

- 네코네코 : 말 그대로 네코네코. '고양이고양이' 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 현재 블랙스미스, 67레벨

- 밀피유 : 갤럭시 엔젤의 '밀피유' 를 생각하며 만들었는데 사람들이 라게의 밀피유씨와 혼동하고 있다 -_-;;; // 알케미스트, 54레벨

- 아마네 : 게임 '캔버스'의 아마네.... 별 설명 없어도...; // 댄서, 72레벨

- 이리야 카나 : '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 의 '이리야 카나'다 -_-; // 슈퍼 노비스, 52레벨

- 미스티 아이즈 : '깊은 푸르름을 지닌 눈동자' 라는 뜻을 가진 캐릭터. -_-; // 프리스트, 82레벨


2.라그를 시작한지는 얼마나 되었나?

베타 테스트 때부터 시작했다.
사실 지금 있는 캐릭터들 중 네코네코, 밀피유, 아마네는 초창기 때 선점해버린 캐릭터 이름들이다 -_-;;;
사실 처음 시작은 애니동의 겜* 님때문에 시작 했었는데 (당시 2개 서버 중 로키서버 였던가...;) 나중에 아이리스 서버가 이름이 이쁘다는 이유로 서버를 옮겨버렸다 -_-;;

현재는 아이리스 서버에서 활동 중.


3.하루평균 라그 접속시간 주 접속 시간대는?

아마 하루에 2시간 정도 하지 않을까...
주로 회사 퇴근하고 하기 때문에 저녁 8시 이후에 접속해 있다 -_-;


4.라그 시작한 이래로 가장 힘들었던 때는?

레벨 노가다 -_-;;
특히 캐릭터를 지웠다 만들었다를 많이 해서 그 압박이 심했다... =_=;


5.라그 시작한 이래로 가장 즐거웠다고 생각되던 때는?

라그 초창기때에는 7~8명 되는 인원이 함께 파티를 맺고 (지금의 파티 개념이 아니다. 정말로 파티다 -_-;) 함께 모험을 즐기곤 했는데 그때가 제일 재밌지 않았었나 싶은....;;

지금은 7~8명 모이면 어김없이 몹몰이 파티다 =_=...


6.이런 유저들이 가장 싫다!

프리스트로 있을 때 : (대듬) "힐민블" / (걸어주면) "ㄳ"
.....젠장; 내가 힐민블 제조기냐;;

또는, 대뜸 시비거는 사람들 -_-;;


7.이 몹이 가장 싫다!

헌터 플라이.
프리의 인베넘 쇼로 잡아버리긴 하지만 초 짜증...... -_-;;


8.라그하면서 가장 짜증날 때는?

자기네들이 지존이고 왕인 줄 아는 길드들을 볼때면 짜증이 물밀듯이 밀려온다 -_-;
어짜피 섭다앞에 지존 없고 GM앞에 영웅 없다니까? -_-;;


9.이 아이템 하나만 가지면 소원이 없겠다!!

메...메긴기오르드!!
하나 있음 소원 없겠다르안미ㅓ림ㄴ랴ㅐㅁ너리ㅏㄷㅁㄹ!!


10.왜 라그를 시작했나?

피씨방 카운에 멍하게 앉아있다가 *플님이 "디노님. 라그한번 안해보실래요? 호호" 하는 말에 혹~ 해서 시작 했다는...;

그때 프론테라 앞 마당에 멍하니 서있던 노비스는 아직도 잊을 수 없습....... =_=;;


11.자신의 주 사낭터는?

대중없음... -_-;
대체적으로 레벨 낮은 캐릭터들은 소희밭에서 살고 있고, 프리스트는 고성 복사촌이나 기사단으로 놀러갑니다 -_-;


12.라그플레이시에 주로 즐겨듣는BGM이라면?

기본 BGM을 그대로 듣고 있지만, 다른 음악을 틀 때에는 주로 애니메이션 음악들을 틀어놓고 있음.


13.라그 OST중에 좋은곡을 뽑으라면??

프론테라 BGM.
이 노래 나오면 다들 "아-" 하는 탄성들이..... -_-;
(이게 얼마만의 도시 입성이냐~ 라던지 --;)
라그를 대표하는 BGM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


14.현재 주로 플레이하는 캐릭터는?

새로 만든 알케미스트의 레벨업에 열을 올리고 있음 --;;
원래 주 캐릭터는 프리스트. 하지만 요즘 전블에 알케 만든다고 이러고 있으니...;; (이러니 고렙 캐릭이 없지 -_-;)


15.난 이 몬스터만큼은 때릴수가 없을거 같다!

에....엘리스으응리ㅏㅓㅁ닝러ㅣㅁ너리머리머%@(%(!#!@!!


16.(여건이 된다면)반드시 잘근잘근 밟아주고 싶은 몬스터는!?

....미믹 -_-
미믹에게 맞아 누웠을 때 옆에서 /킥킥 하더이다 (.....)


17.내 필살아이템은 이것이다!

빨간포션 없으면 누워버리지. 훗 (....)


18.2-2차직업 난 이캐릭터에 목숨 걸꺼다~! 라는 캐릭터는?

알케미스트으으으라부우우우우우우우


19.내가 생각하는 라그나로크의 최고 고비라 생각되는 레벨대는?

90대 이후. --;
친구 녀석 프리가 90레벨 넘어가서부터 그 고생하는 걸 보면 끔찍함 --;


20.자신만의 추억이나 이벤트가 있었던 사냥터Or던전?

개인적으로 폐이온을 상당히 좋아한다는...;;

베타 때에도 주로 폐이온에서 놀았었고, 특히 처음으로 던전에 내려갔을 때 폐이온 던전 1층이 인상에 깊었다. 그 때 단체로 두근거리는 마음을 가지고 내려가서 '저게뭐야!!' 라며 도망다니고 검사가 맨 앞에 서고 10명 정도의 인원이 조금씩 앞으로 나아갔던 걸 생각하면 그 추억은 잊을 수 가 없...;


21.나는 이 아이템 주워서 인생역전 했다!(Or할거다!)

..... 선물상자 -_-;
내게는 로또였다...;


22.내가 생각하기에 정말 그라비티가 실수했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몬스터 밸런스 배치에 실패했다고 생각한다.
결과적으로 지도는 넓지만 유저들이 몰리는 곳은 한정되어 버려 나머지 사냥터들은 버려지는 결과를 낳아버렸다 -_-;


23.그라비티에 바란다!

제발 잠수함 패치 좀 하지 말아라 -_-;


24.자기가 라그하면서 본 가장 엽기적인 캐릭터Or엽기적인 행동

예전 폐이온 던전에서 만난 검사. '이상한포오즈'
...캐릭터 명 보고 데굴데굴 거렸는데 정말로 쫒아오며 옆에 앉아 이상한 포오-_-즈 를 연출했었다...;;


25.내가 생각하기에 이건 정말 삽질이다라고 생각되는 캐릭터 육성 방식?

어떻게 키우던지 살 길이 있더라 -_-;
완전 삽질은 없는 듯 하다 --;
심지어 인트 안찍고 힘, 어질, 덱으로만 밀은 프리도 잘만 싸우더라;;


26.어느 제련사가 가장 사기꾼이라고 보는가?

다들 공감할 것이다. 그 이름도 악명높은 '홀그렌'
...누가 그를 이겨? -_-;


27.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몬스터는!?

엘리스으링ㄴ머링너ㅣㄹ넘라ㅣㄷ저김ㄴ!@#*(%$!!!


28.인간적으로 레벨올리기 힘들어진다고 느껴지는 때는 언제부터?

70레벨 넘어가기 시작하면 인간으로 느낄 수 있는 인내심의 한계에 도달하기 시작한다 -_-;


29.라그의 최고 갑부몬스터는 누구라고 생각하는가?

미스트케이스가 아닐까...;;
돈도 많아요~ 돈발라치기라니 -_-;


30.라그의 최고 매력뽀인뚜는?

귀여운 캐릭터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커뮤니티성!
역시 라그는 아바타 채팅 게임 맞다니까 -_-;


31.라그의 최대 단점은?

사냥터가 다양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일정시간 넘어가면 점점 지루해지기 시작한다 -_-;
... 그리고 중독성이 상당히 심하다...; (특히 일상 생활의 모든 것이 라그와 연결 되어버린다던지...;; 걸어가다가 "민첩성 증가!" 하면서 뛰어가........쿨럭)


32.그라비티의 최대 단점은?

가만히 냅둬도 될 걸 꼭 건드려서 매를 번다 -_-


33.최악의 사냥터는 어디라고 생각되는가?

....지하수로 -_-;


34.추가되었으면 하는 몬스터는?

구케위언 (.............)
악마형 1 / 중형 / 언데드 (......)
땅에 떨어진 걸 먹는 먹자 습성을 가지고 있으며, 유저들에게 '혼란' 마법을 걸어 서로를 이간질 시키는 스킬을 가지고 있다 (...)

최고의 사냥터다. 자, 겁나게 패주자 --+


35.가장 필요없다고 생각되는 마을?

없지 않을까... 전부 중요한 목적을 가지고 있으니까...


36.추가되었으면 하는 아이템?

미소년(또는 미소녀)의 눈.
중단. 착용 시 눈이 반짝반짝 빛나는 듯이 보이는 효과(...)
방어 0.
착용 시 적이 혼란에 빠질 확률 5% (어이;)

37.개선되었으면 하는 시스템은?

도배스킬 완화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_-;
채팅이 빨라서 말을 빠르게 치더라도 채금에 먹히게 되버린다;
특히 슈노의 폭기 스킬 사용 중 채금에 상당히 잘 걸리게 된다 -_-;

차라리, 매크로와 채팅창에 있는 글을 방향키로 도배할 경우에 한해 채금을 먹도록 개선하든지.....;


38.자신만의 사냥징크스는 무엇?

평소에 잘 안맞던 몬스터에게 심하게 두들겨 맞으면 그 날은 하루 종일 두들겨만 맞는다 -_-;


39.라그 이렇게 하면 갑부될수 있다!(자신만의 앵벌이 노하우)

돈버는 노하우는 딴 거 없다. 어디서든지 공통이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라!!"


40.내가 생각하는 라그나로크의 로망은 이것이다!

한번까면 멈출 수 없다. 오래된 파산상자.


41.자신이 생각하는 현 라그나로크 최강의 캐릭터는?

바탈 창 기사. 누가 말리겠는가 -_-;
패치에도 별 영향 안받고 완벽한 전천후 탱크다. -_-;


42.자신이 생각하는 현 라그나로크 최악의 스킬은?

시그넘 크루시스. 언제부터인지 스킬 자체가 안좋아지면서 올리지도 않고 사용도 안하는 스킬이 되어버렸다. 올리면 다들 이상하게 쳐다본다 -_-;
(옛날에는 필수 스킬이었다고!!)


43.자신의 총재산은 대략 얼마?

한... 3~4억 정도 된다고 본다 -_-;


44.이사람 때문에 우리길드가 재미있다!

친구 성훈이.
프리스트 Overture 로 상당한 명성을 휘날리는 녀석 -_-;
정말 엽기적이다... 특히 야메로 머리 바꿀때는 웃겨 죽는 줄 알았...;


45.내 18번 주력스킬은?

카트 레볼루션! 카트 레볼루션!! 카트 레볼루셔어어어언!!!
SP가 부족합니다 (...)


46.내가 생각하는 우리길드 최강의 폐인(;;)

90레벨 넘는 Overture 와 거만 이라니까... -_-...
(얼마전에 또 레벨 올렸잖아!! 맞잖아!! 버럭!!)


47.내가 생각하는 자기 주캐릭터의 매력!

내가 제일 귀엽다.
(.....................)


48.라그나로크가 다른 온라인게임에서 배워와야 할것같은 점이 있다면??

비매너 유저에 대한 대책마련이 느슨하다.
특히, 근본적인 비매너 근절방안이 필요한데 유저들도 그걸 또 알아서 은근슬쩍 피해간다는 것이다 -_-;

그라비티 문제 뿐만이 아니라 유저들의 인식 문제도 있겠지... -_-;


49.파플할때 내 캐릭터의 이런점때문에 우리는 파플이 된다!(자기캐러 예찬-_-)

안젤루스 마스터 덕분에 빛을 본다!! 음화화화화!!
.......... orz


50.우리길드원 파플시 이것만은 하지 말아줘! 라는부분이 있다면?

제발 부탁이니 엽기적인 짓은 하지 말자... -_-;;
Posted by Dino
최근 회사에서 라그온 TCG 카드를 발매했습니다 -_-;

'MMORPG와 비슷한 TCG카드!' 라는게 목적인 것 같은데...;; 일단 호기심도 있고 모으고도 싶어져서 구입해봤습니다...만...

그런데...


잘못샀다으아러아ㅣ며량ㅁ널!!



물류센터에 TCG 카드를 얘기했더니 컬렉션 카드를 가져왔습니다 -_-;

물리기도 그렇고(이유가 있음;) 어짜피 직원가라서 싸게 구입한터라 그냥 뜯어버렸습니다만.................... 괜히 4박스 구입했다 _| ̄|○


이것이 RO 컬렉션카드. TCG카드인 줄 알고 4박스 주문한게 화근 -_-;


박스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일단 묵직한게 마음에 들던...


안에는 은박지로 5장씩 포장되어있습니다.
수출용도로 만든건지 겉이 프린팅이 아닌 스티커가 붙어있더군요 -_-;


안은 모두 프리즘 카드!! 거기다 종이질도 최상급!!
이야아~ 이거 잘못샀어도 일단 이득인것 같...;




....그래도 어쨌든 잘못 산건 잘못 산거잖아 _| ̄|○ ...
에이잇. 포기할 수 없다!!

그래서 곧바로 하★사업부에 전화!!
"샘플 좀 주세요오오오오~~" (비굴)


그렇게 해서 강탈얻게 된 라그 TCG 카드!! (부장님 감사해요오~ T_T)


이것이 바로 라그 TCG카드!!
박스가 스타터 덱이고 뒤에 보이는 것은 부스터 팩입니다.


이것은 게임판. 판타지마스터 처럼 이 위에서 게임을 한다는데...
별로 해보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_-;


이것은 캐릭터 카드. 스타트팩에 1장만 들어있으며 프리즘으로 되어있습니다.
옆에 캐릭터의 능력치가 적혀있는게 특징;
...잠깐. 마법사가 왠 힘이 20? --;


우어어어억~!! 카프라아가씨이이이~~~!♡


이것의 용도는 정확히 모르겠다는...;
게임할 때 뭔가 표시를 하지 않을까 싶군요 -_-;




재밌는 건 컬렉션 카드 한박스를 뜯으니 전 종류의 카드가 다 나오더군요 -_-;
이런 종류의 카드를 전부 모아본 건 아마 이번이 처음 아니었을까...;;


아무튼 지금 컬렉션카드가 2박스나 남아버렸습............;;


자, 경매나 할까요? -_-;
Posted by D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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