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1.01.12 생일입니다. 22
  2. 2011.01.09 이니셜D 마크 부착 완료(...) 12
  3. 2011.01.05 차를 인수해왔습니다. 15
2011. 1. 12. 10:34

KT olleh 캘린더 제공. 생일입니다!


어느 새 1년이 지나 또 다시 생일을 맞게 되었습니다.
KT에서 제작한 olleh KT 트위터 달력을 아직 받지는 못했지만 트위터를 통해서 사진으로나마 받게 되었네요.

작년과 다른 건............... 별로 없네요 -_-;

여전히 솔로고 말이죠. 아흐흑........
아. 다시 회사를 다니기 시작해서 1년이 다 되어 가고 있다는 게 조금 다르달까요.

아무튼간에 오늘 하루 뭔가 특별하게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트위터로 생일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


PS.
오늘은 케잌 엎는 짤방 안쓸테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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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no
01


류지님이 차를 산 기념으로 적당한 거 하나 만들어주신다길래 반 장난삼아 시작한 이니셜Dino 마크가 완성되어 오늘 받아 왔습니다. (D자 뒤로 ino가 들어갈 줄 알았는데 없었...) 작업 하시면서 만들다 남은 걸로 보이는 미완성 시트지도 여러개 주시더군요;; 나중에 적당한 곳에 잘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쿨럭;;

저걸 만들기 시작할 때 트위터에 잠깐 이야기 한 적이 있었는데 다른 분들이 이야기 하신 거에 빵 터진게 "저 D는 당구장의 D인가요?" 에서 정말 쓰러졌습니다 orz (아시는 분들은 아시지만 저희 집이 당구장을 하고 있죠;;)
그럼 차 문 옆에는 후지와라 당구장 이라고 붙여야 하는거 아니냐고....... 우와아 이님들......




.... 심지어 룬모님은 저 이야기 나온 걸 실제 구상까지 하셨다는 거에 감탄을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상상으로 안끝냈고 실천으로 옮겼...(...) 아무튼간에 차 유리 뒷 쪽으로 몇 가지 붙여놓은 게 있는데 이번 스티커까지 붙이니 뒷 모습이 뭔가 묘해지기 시작..........
이러다가 진짜 주변에서 원하는 대로 이타샤가 되는 게 아닌가...... orz



어디에 붙일까 고민 하다가 오른쪽 아래가 제일 나아 보이길래 깨끗이 닦은 뒤 붙였습니다.
저 금색....... 하악. 고급스러워요 (...)




















왠지 오른쪽의 이니셜D 마크와 묘한 매칭이 되면서 왼쪽의 정신 없다는 마크가 어울리네요(.........)

자, 이제 저 마크의 의미를 아는 사람들은 제 뒤에 붙을 때 엄청 긴장할 거 같지 않나요. 오호호호호 ( '');;
그리고 매치되도록 안에서 유로비트 음악을 틀어주면 완벽할 거 같네요 (.....)


............................. 나도 저걸 진짜 하다니 orz
흑. 아무튼 나중에 실물 보시는 분들은 기겁하실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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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no

저번에 포스팅했었던 차가 오늘 도착했습니다.
오늘 대리점에 가서 인수해 왔네요. 집까지 몰고 오는 게 첫 운전이라서 그런지 많이 떨렸지만 그래도 주변의 우려와는 다르게 잘 가지고 왔습니다 ^^;


012


차종은 모닝 에코플러스 SLX스페셜입니다. 컬러는 티타늄실버.
여기저기에서 11년형이라고 부르고 있더군요. 뭐, 그저께인가 올 뉴 모닝이 발표되면서 벌써 구형이 되어버렸지만... orz

이번에 차 구입할때 "중고차 사지 왜 새차를 사냐" , "할인은 이렇다 저렇다" , "신형 모닝(TA)이 나오는 시점인데 왜 모닝을 사냐"라고 말들이 많았는데 결국 선택은 제가 하는 거더군요. 오히려 이런저런 말을 주변에서 너무 들으니 짜증도 나기 시작하고 그럼 나보고 어쩌란 말인가...;; 라는 혼란도 오고 해서 그냥 질러버렸습니다. 사실 처음에 중고로 알아보다가 가격이 너무 비싸서 새차를 사더라도 크게 손해를 안볼 것 같더라고요. 오히려 중고사서 오일갈고 수리하고 그러다가 또 문제 생기면 그게 더 골아플 것 같았습니다;; 차라리 새 차사서 편하게 타고다니는게 더 이득일 것 같더군요 -_-;

그러고보니 이번 신형모닝의 경우 꽤 잘나온 것 같더군요. 썬루프도 장착되어있고 핸들리모콘도 있고 말이죠. 느낌이 그동안 모닝에 사람들이 DIY하던 것들을 수렴해서 집어넣어준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디자인과 가격.

디자인은 호불호가 확실히 갈리는 디자인인 것 같더군요. 멋있다, 예쁘다라는 의견과 턱주가리아(...)라는 의견으로 갈리던데 저는 SoSo 라는 느낌. 남성적인 느낌은 나지만 귀여운 걸 좋아하는 저에게는 크게 어필은 안되더군요 orz
특히 가격이 문제였는데 오늘 차 인수하면서 살짝 물어본 영업사원도 아마 가격이 기본적으로 1200만원대를 넘을 거라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옵션까지 하고 이것저것 하면 1300은 넘을 듯한 느낌이네요. 이럴거면 경차사는 목적이..... -_-;

어쨌거나 모닝도 상당히 괜찮은 차이기 때문에 이번에 구입했을 때 후회가 없었습니다. 큰 차보다는 작은 차를 선호하는 성격이 있어서인지 나에게 어울리는 차다 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고요.

아무튼간에 당분간 초보운전이라 가슴졸이며 몰고 다닐 듯 합니다(...)
그나저나 이타샤는 이제 그만....;; 저 집에서 쫒겨납.... orz













이제 나도 차도남!!!
(차 있어도 안생기는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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