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10. 31.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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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 이런거 못하는데


디스펠님에게 바톤을 받았습니다.
.... 받긴 받았습니다만 어째 짬내서 쓸 시간이 없어서 늦어버렸습니다 orz

그나저나... 이거 정말 난감한 질문이네요. 어째서 질문의 주제가 로리 인가요 (...)



■ 바톤을 받는 5명 절대로 5명! (지정과 함께)
... 바톤 넘기는 거 잘 못하는데 말이죠...;; 너그럽게 봐주시고 가져가시라. 호호~

룬그리저님 - 누님
눅쓰님 - 코믹스
아사히나님 - 음식
슈우님 - 소년
나래님 - 인형


■ 최근 생각하는『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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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노에 린 (아이들의 시간)
... 행동은 악랄하지만 그 성격하며 여러가지 면에서 하악하악♥
린과는 다른 의미로 쿠로에게도 관심이 가고 있습니다. 호호~


■ 이런『로리』에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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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 Alone에 등장하는 미사키. 일편단심 크로노에 밖에 모르면서 살짝 츤데레.
게다가 귀엽고 성격도 좋고. 하아...


■ 직감적 『로리
직감 [直感]
[명사]사물이나 현상을 접하였을 때에 설명하거나 증명하지 아니하고 진상을 곧바로 느껴 앎. 또는 그런 감각.

로리
보통 12살 이하정도의 성적 성숙이 덜 된 어린 여자아이를 일컫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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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

뭔가 말이 안되는 것 같...;;
굳이 끼워맞춰 대답하자면 저는 대략 15세 이하까지를 로리로 봅.....


■ 좋아하는 『로리

만민의 교과서적인 우상 '사쿠라' 님 (...)
뭐, 굳이 어떤 걸 좋아한다기 보다는 어리고 귀여우면 다 좋습니다;; (쿨럭)


■ 세계에 『로리』가(이) 없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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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아 (......)
이제 슬슬 이런 행동도 그만 해야 할텐데 orz
Posted by D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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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석양이 평화롭지만... 돌아보면 이미 사람들로 발디딜틈이 없습니다 -_-;



조금 지났지만 2007 세계 불꽃축제를 13일 토요일에 다녀왔습니다.
작년에는 불꽃축제를 하지 않아서 사람이 무지 많을 거라는 예상을 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_-;
이건 뭐, 해수욕장에 목욕하는 사람보다도 더 많은 것 같더군요;;

이번 불꽃축제는 주최 측인 한화에게는 여러가지로 뜻 깊은 행사(....)가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먼산~]
... 이걸로 회장님 봉사시간 얼마나 쳤을까가 궁금하지만, 어쨌거나 도착 후에 최대한 잘 보일만한 자리를 찾아서 고고싱. 하지만 구석진 자리는 이미 담요를 덮고 뒹구는 폭죽베이비 생산 중인 커플들과(...) 캐논숏터 형아들이 아빠렌즈를 장착하고 포진하고 있더군요. 역시 베스트 포지션을 잡는 사람들은 뭐가 달라도 다르덥니다 (;;;)

같이 갔었던 오스형과 함께 자리를 물색하게 됐는데 (사실 제가 사정으로 꽤 늦게 도착해버려서 자리를 골라잡을 형편도 못됐었..... orz)  마침 오스형이 아는 사람들과 연락이 되었습니다만, 그 분들은 그 엄청난 인파들 사이에서 63빌딩 맞은편이라는 굉장한 명당을 잡아두고 계시더군요 --;;

어쨌거나 7시 반이 넘어가니 건너편이라 음악은 안들렸지만 조용히 첫 발이 공중으로 쏘아올려지면서 불꽃축제가 시작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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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팀과 미국팀은 10분씩이었지만 한국팀은 혼자 25분. 게다가 음악이 빠져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재미도 없고 '썰렁하기 서울역에 그지없었다' 랄까요 -_-;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자숙하며 살겠습니다' 라는 메시지를 전하려는 모씨의 외침이 아니었을까(....)
뭐, 사실 반 장난으로 폭죽이 터질 때 파이프가 보이고 휠채어가 보이고 양주잔 같은게 보이지 않을까 기대했었지만 (훗)

어쨌거나 산도에 크림 빠진 듯한 모습을 보여준 한국 팀을 마지막으로 화려한 불꽃축제는 끝났습니다.
화려한 불꽃도 기억에 남지만, 축제가 끝나고 그 엄청난 쓰레기 더미들과 텐트까지 치고 밤을 센듯한 사람들. 불꽃을 바라보며 대게와 삼겹살을 굽던 아저씨 아줌마들...(...)이 기억에서 잊혀지지 않을 거 같네요 --;

....아. 하나 더 있군요;; 불꽃이 터질 때 앞에 사람들이 안보이니까 일어서서 본다고 앉아있던 아줌마들이 뒤에서 쌍욕을 하면서 욕해대던.... orz
뭐, 사실 다같이 앉아서 보면 좋겠지만 그 수 많은 인파들이 앉아 있을 수도 없었을 뿐더러 그 정도 인파면 통제가 안되는 건 당연하겠죠;;


여럿이 모이면 민족성이 보인다고 이러진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이고 orz
아무튼 내년 불꽃축제도 기대는 됩니다.....만 벌써부터 그 인파들의 파도가 두려워지네요 --;
Posted by Dino

오늘은 정확히 블로그라는 서비스를 만난지 4년째가 되는 날 입니다.

처음 로리파티넷을 오픈하고 홈페이지로써 운영하다가 이글루스로 옮겨간 뒤 태터툴즈를 거쳐 티스토리로 오게 되었는데 그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홈페이지와 블로그들을 통해 일어나고 여러 사람들과 만나고 즐겁게 지낸 것 같습니다. 그러고보니 로리파티넷을 오픈한지는 벌써 6년째네요. 정말 시간이 빨리 지나간다고 느낍니다;;

생각난김에 맨 처음 포스팅했던 글이 뭐였을까 궁금해져서 맨 처음 글을 찾아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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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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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하지 않았구나. 나.




..... 아. 아니 지금까지도 KTF쓰는게 변하지 않았다는 거에요. 어험. 어허험.

어쨌거나, 오늘 생각난김에 티스토리에 그동안 포스팅했던 글들을 백업 받아 봤습니다. 총 용량은 약 297메가. 바이트로 환산하면 312,099,378 바이트입니다. 제가 그동안 블로그를 통해 걸어온 4년의 무게가 생각보다 무겁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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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간의 블로그 무게


 
티스토리의 가장 큰 강점은 태터툴즈부터 채용 되어 왔던 웹 백업 기능이 아닐까 싶습니다. XML 백업으로 첨부파일과 이미지까지 함께 백업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 했던 소중한 데이터를 그대로 보관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훌륭합니다. 적어도 내가 그동안 걸어왔던 추억을 앨범처럼 하드에 저장시켜 둘 수 있다는 거니까요.

그나저나, 예전에는 정말 열심히 블로그에 포스팅을 했었군요. 지금은... 언제부터 게을러진건지 생각도 안나네요 -_-;
반성 좀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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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no

먼 옛날 고대 그리스에서는 힘겨운 전쟁에서 승리 후 이런 말을 외쳤다고 합니다.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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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그래. 잘했어...


보았노라, 꺼냈노라, 질렀노라!

(CLICK , CARD , BUY)


........ 뭐, 농담이고 요새 들고 다니는 카메라인 EOS 400D의 배터리 팩 (세로그립) 인 BG-E3를 질렀습니다 -_-;
CJ 홈쇼핑에서 14만원에 무이자 할부 10개월로 정품을 판매 하더군요. 안 낚일 수가 없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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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400D는 무게도 그렇고 사이즈가 사이즈인지라 어딘가 허전하긴 합니다.
여기저기에서 세로그립을 달면 그립감도 좋아지고 안정감이 있어진다고 해서 이렇게 된 거 그냥 질러버렸습니다만 확실히 그립감도 있고 세로로 세웠을 때 사진 촬영에 안정감이 있는 느낌이 드네요.

물론 다른 것 보다 가장 큰 매리트는 '평소보다 400D가 뽀대 있어 보인다!' .......랄까요 orz
하아. 어쨌거나 조만간에 카메라를 들고 출사나 나가봐야겠습니다;;


아참. 그러고보니, 이번 주 토요일에 여의도에서 세계 불꽃놀이 축제가 열린다고 하네요.
같이 가실 분? ....... [물론 여성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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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가 집 근처가 아니다보니 퇴근 후 저녁에 가게로 가려면 지하철을 타고 두 정거장 정도를 더 가야 합니다. 하지만, 한강을 건너야 하니 거리는 꽤 되더군요.

최근 운동부족 등을 뼈저리게 느끼게 되다보니 운동삼아 퇴근 후 가게까지 걸어다녀 보는 건 어떨까 싶어서 도전해봤는데 생각보다 아주 먼 거리도 아니고 운동도 꽤 되더군요. 그래서 한번 한 달 정도 걸어다니면서 몸 상태를 볼까 합니다.
근데 한강 다리를 걸어서 건너 본 것은 정말 오랫 만이었는데 야경이 정말 멋지더군요. 카메라도 수리했겠다 싶어 겸사겸사 야경을 한번 찍어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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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을 구입하고 처음으로 야경을 찍어 본 거였는데 왜 삼각대가 필요하다고 한 건지 알겠더군요 -_-;
적어도 1초 이상의 노출은 잡아야 야경이 이쁘게 찍히더군요. 내공이 모자라도 한참 모자른... 아이고 orz

삼각대 없이 다리 난간에 살짝 올려두고 찍은 건데 지금 생각해보니 바람 불어서 잘못하면 카메라가 한강으로 투신할 지도 몰랐겠다 싶네요;; 다리에 전망대도 있었는데 다음에는 삼각대를 들고 나가봐야겠습니다 --;


..... 생각해보니 일본여행기 올리다 말았네..........;; (텨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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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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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게티이이이이!


바톤 받은 건 좀 된거 같은데 정신이 없어서 올리질 못했네요 -_-;
슈우님에게 받은 음식문답입니다. 사실 금방 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문답 쓰면서 이리저리 고민하다 보니까 '어라 내가 정말 이랬었나' 싶게 되네요;;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도 애매모호해지고 말이죠;; 사실 정말로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건 그때 상황에 맞게 먹게 되는게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쿨럭;
 
자, 긴장하시라~ (...)



1. 절대로 못먹는것은?
전에는 못먹는게 꽤 많았던 거 같은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리 없군요;;
하지만 생낙지를 그냥 씹어 먹는다던지 하는 건 죽어도 못할 거 같네요 -_-;;;

2. 특히 좋아하는 요리의 원조나라는?
주로 달달한걸 좋아해서 일본 음식을 좋아합니다;
라멘이라던지 초밥이라던지 규동...... 꺄앙♡

3. 닭 돼지 소 개 토끼 오리 고기중 못 먹는것은?
....... 못 먹는 거 없.......;; 다 먹어봤네요 orz
심지어 어렸을 때 시골 집에서 잡는 거 까지 옆에서 봤었습니다 (...)
 
4. 면류중에 가장 좋아하는것은?
미소라멘을 가장 좋아하지요. 호호.
전에 오사카 가서 먹었던 긴류라멘은 국물에 입을 대는 순간 파도가 치는 장면이 머리에 떠올랐....;

5. 인스턴트 라면중 가장 애호하는 것은?
안성탕면
이 제일 맛있더군요 -_-;
뭐, 스낵면도 괜찮다고는 하지만 면발이 좀...;; 개인적으로는 안성탕면 컵라면이 최고에요. 하악하악~

6. 육식과 초식중 어디?
전 육식을 좋아합니다;; 너무 편중되는 것도 안좋지만 어쩌겠습니까. 삼겹살에 완소 닭이....

7. 우유중 좋아하는 맛은?(흰우유 제외)
초코우유가 좋아요♥ (... 점점 드러나는 식생활 취향... orz)

8. 우유중 좋아하는 브랜드는?
대관령 우유를 진짜 좋아하는데 파는 가게가 거의 없어서 안타깝지요 T-T
대관령 초코우유. 맛이 정말 '내 위장에 하레하레 댄스다~' 랄까... (....)

9. 탄산음료중 좋아하는것은?
.......... 콜라 (...)
심지어 요새 가게 근처에 병 콜라를 파는 곳을 찾아내서 감격의 눈물을 흘렸....;

10. 과일주스 '오렌지 포도 복숭아 사과 망고' 중 싫어하는것은?
그다지 싫어하는 건 없지만 굳이 고르라면 복숭아.
개인적으로 마셨을 때 쇠 맛 비슷한게 나서 좀 그래요 ;ㅁ;

11. 핫커피와 아이스커피 중 어느쪽?
그때 그때 날씨에 맞춰서 다르게 마시지만 아이스커피를 즐겨 마십니다 ^^;
하지만 비오는 날 마시는 핫커피는 정말 끝내주죠;

12. 커피중 제일 좋아하는건?
카페모카. 달달한게 좋아요.

13. 양파 당근 오이 마늘 고추 피망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 토마토 상추 샐러리 칡 미나리 더덕 연근[...]중에 못먹는것은?
다 먹어 본 거지만 연근은 좀... 무슨 맛으로 먹는지 모르겠어요 --;
아. 생 마늘도 못먹겠더군요;; 몸에는 좋다는데 끄응...

14. 배고플때 집에서 제일 간단히 해먹는 요리는?
집에 남아있는 밥에다가 참치 약간, 고추장, 깨소금, 참기름, 다시다를 뿌리고 비벼 버립니다.
뭐, 만들기도 편하고 양도 원하는 대로 만들 수 있고 배도 차고...;; 아. 참고로 무지 짜요. [...]

15. 리치, 망고, 망고스틴, 구아바, 두리안 중 먹어본것은?
구아바 구아바~ 망고를 유혹하네... (...)
... 뭐, 다들 이 두개는 음료수 때문에 먹어보지 않았을까요 -_-;

16. 자신은 좋아하는데 남들은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 식성은? 3가지
그리 특이한 식성이 아니라 그런 건 없는 듯.
다만, 제가 무슨 요리만 하면 누님은 항상 이야기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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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제일 좋아하는 빵은?
소보루 아저씨. 곰보빵 주세요... (....)
소보루 빵이 제일 맛있는 거 같아요 ;_;

18. 제일 좋아하는 도넛가게는?
크리피스 크림 도넛을 좋아했지만 너무 달아서 패스. 요새는 다시 던'컨' 도너츠로 돌아섰습니다;; (마비개그)

19. 제일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가게는?
하겐다즈. 하악하악♡

20. 제일 좋아하는 피자가게는?
파파존스. 먹어보면 압니다. (...진짜로)
제일 안느끼하고 먹을만했던 피자 -_-;;

21. 제일 좋아하는 케이크는?
티라미스! 짱 좋아해요!! 하악하악

22. 해외에서 먹어본 것 중 가장 맛있었던 것.
일본에 갔을 때 먹었던 초밥이 아직도 잊을 수 없지요;;
수산시장에서 JH님께 얻어먹었지만 너무 비싸게 얻어먹은 것 같아서 아직도 잊혀지지 않....
 
23. 가장 이해가 안되는 다른나라의 식성.
중국............ 바퀴벌레 맛있나? -_-;

24.술안주로 좋아하는건?
치킨!!
다른 말 할 것도 없습니다!!

25. 달콤한 것과 매운 것중 어느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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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달콤해야 합니다.
....... 아니 진짜로요... [...]


26. 새콤한 것과 짭조름한 것중 어느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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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19'번 가게에서 꼭 먹는맛?
'초코'
.... 지금까지 읽어보셨다면 제 입맛 취향을 아실겁니다 [...]

28. 프링글스는 어느맛?
양파맛이었던가요? 전 그게 제일 낫더군요 -_-;

29. 좋아하는것을 계속 먹는타입? 신제품을 먹는 타입?
신제품은 꼭 한번 집어서 먹어봅니다만... 대부분 실패하더군요 -_-;

30. 된장 청국장 김치찌개중 무엇?
김치찌개. 참치 들어간 김치찌개가 정말 좋습니다!

31. 외국인에게 꼭 먹이고 싶은 우리나라 음식은?
마늘짱아ㅉ..................(....)
그러고보니 예전 TV 프로에서 낙지 같은 거 못먹는다는 걸 본 적이 있네요. 너무 징그럽다고;;

32. 계란 프라이는 어떻게?
반숙으로 먹지요. 노른자를 후루룩~ 하고 마시면 끝내주죠.
 
33. 스테이크의 굽기는?
"음~ 미디움으로 해주세요~"
...라고 하면 꼭 웰던으로 바짝 익혀서 오더라... -_-;

34. 식혜먹을때 쌀과 음료의 비율은?
음료 80% , 쌀 20%.
퍼먹는게 귀찮아서 .... -_-;;;
 
35. 제일 좋아하는 과자?
오리온 웨하스.
부스러기가 좀 신경쓰이긴 하지만 맛은 끝내주죠.

36. 패스트 푸드점은 어디?
완소 KFC. 하악하악~
역시 닭이 최고에요!! 심지어 KTF 할인도 되서 너무 좋다는 ㅠㅠ

37. 제일 좋아하는 초코렛 브랜드
딱히 좋아하는 곳은 없지만 입에 맞는 건 롯데 가나 초콜렛... (...)
예전에 비싸게 주고 먹었던 HACHEZ 초코 중에 코코아 드 마라카이보 T-100이라는 상품을 구입해서 먹어본 일이 있는데 이것도 꽤 맛있더군요. 하지만 역시 서민적인 입맛이라서 가나 초콜렛이나 ABC초코가... -_-;

38. 짜장, 짬뽕중 어느쪽?
난 짜장~

39. 죽 중에 가장 좋은건?
팥죽팥죽팥죽팥죽....
단팥죽이 좋아요. 그러고보니 회사 사람들이랑 칼국수 먹고 후식으로 나오는 단팥죽을 먹으려고 보면 꼭 나만 새알이 빠져있더라는 트라우마가 있군요 orz

40. 순대에서 못 먹는 부위는?
없습니다. 순대 좋아해요. 하앙하앙~
 
41. 제일 좋아하는 생선은?
생선은 역시 갈치가 맛있죠. 호호.
... 다만 비싸서 자주 못먹어 문제지 ;_;
 
42. 편의점에서 가장 자주 사는 음식은?

...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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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삼각김밥은 어느맛?
고추장불고기 같은 걸 선호하지요 -_-;
하지만 삼각김밥. 옛날에는 자주 먹었지만 이제는 안먹는군요;;;

44. 제일 좋아하는 초밥은?
참치 대뱃살!! ............... 은 구하기 힘들어서 못먹고 (정말 일본가서 오오토로 겨우 먹어봤...;;) 연어 초밥 같은 게 좋더군요 ^^;

45. 차 종류중 최고는?
... 난 순간 왜 자동'차'를 생각했을까.... orz (머리 속에서는 '달라~ 달라~ 달라 난 달라~' BGM이...;;)
전 국화차가 좋더군요. 향도 좋고 맛도 꽤 좋고요. 향긋한 향기가 정말 좋아요 :)

46. 가장 좋아하는 소고기 부위는?
가난해서 소고기를 거의 못먹어봤.....;;
글쎄요. 소고기면 다 좋을 거 같군요;; (고기 소화 잘되는 고기. 하악하악)

47. 가장 좋아하는 돼지고기 부위는?
삼겹살
이죠. 역시!
하아. 삼겹살 먹고 싶다.
 
48. 가장 최근에 먹은것은?
가만있자... 일하면서 방금 먹은게... (책상을 한번 둘러본다)





....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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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잠깐 놓고 얘기하자고



... 아놔;; 정말 줄여야겠다...;;

49. 지금 먹고 싶은 것은?
규동
...;; 있다가 퇴근해서 아는 형이랑 먹으러 가기로 했....;;
... 아. 진짜 내 식생활에 갑자기 회의가 들기 시작했다... -_-;;

50. 바톤 넘길분 5명
.... 가져가실 분 리플 달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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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 나 이런 식생활몸이 되어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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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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