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바빠서 신경을 못썼더니 어느새 하바네로가 올라와 있네요;; 그나저나 우유씨는 앞으로 저 컨셉인건가.... (...)
* 다른 곳으로 옮기실 때에는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직접 링크는 금지하고 있습니다. 발견시 이미지 삭제 하겠습니다. * 이 만화에 대한 원 저작권은 원작자 SHIGATAKE 씨 에게 있습니다. 저는 단지 한글로 번역만 하고 있습니다. * 하바네로 전체 번역물 보기 * 웃대 등의 대형 커뮤니티에 올리는 것은 금지합니다. 문화는 문화일 뿐입니다. 이런 것으로 일빠라던지 하는 이야기는 하지 말아주세요. * 이 만화는 SHIGATAKE 씨의 허가를 받아 번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예매해서 손꼽아 기다리던 '칸노 요코 라그나로크2 콘서트' 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공연 목적은 라그나로크2의 홍보였겠지만 칸노 요코의 첫 내한 공연이라는 것에 더 큰 의미가 있었지 않나 싶긴 합니다 -_-; (그나저나 그라비티 정말 돈 많네요. 이런 것도 하고... 쿨럭;)
공연은 오후 7시 30분 부터 시작이었으나 실제 시작은 10분 정도 늦은 40분에 시작한 것 같네요. 제 주변에서도 공연 보러 가시는 분들이 꽤 됐었습니다. (심지어 회사에서 조금 일찍 퇴근하는 길에 회사 사람이 붙잡더니 자기도 간다고 말하더군요... 쿨럭;;) 저는 한 시간 일찍 도착했었는데도 그 앞에는 이미 사람들이 북적북적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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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공연을 3층 맨 앞열에서 봤습니다. 2층이었으면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이 남긴 했지만 아래를 내려다 보니 M님과 M님이 (...어라 둘 다 M이었네) 사이좋게 자리에 앉는 모습도 보이고 나쁘진 않더군요 (...호호. 다 보고 있었...) 하지만 역시 무대가 작게 보이는 건 어쩔 수 없더군요. 게다가 앉은 키도 작아서 등을 기대면 무대가 난간에 가려서 아예 안보였습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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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은 2시간 30분에 휴식시간이 없었지만, 자리에서 일어날 수 없을 정도로 뭐라 말할 수 없는 대감동!!
상당히 정성을 들인 연출과 음악. 그리고 음악에 심취한 그 모습이 너무나도 즐거웠습니다. 전반적으로 음악을 들으러 온 사람들도 그 분위기에 잘 맞춰서 즐거운 분위기의 콘서트였네요. 사실, 공연 중간에 앞쪽 무대가 너무 작아서 '대강당이 저렇게 작을리가 없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공연 중간에 막이 올라가면서 오케스트라 악단이 회전하면서 등장하는 연출을 보여주더군요. 칸노 요코가 지휘하는 오케스트라가 등장할 때 오싹하는 전율이 느껴졌달까요 ^^;
중간에 에스카플로네의 "指輪" 와 "約束は いらない" 를 한국어로 번역해 부를때에는 다들 쓰러졌습니다;; 이번 콘서트를 위해 다들 얼마나 정성을 들여 준비했는지를 알 수 있었죠. 게다가 사카모토 마야의 목소리는 그야말로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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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로 번역해서 부른 노래도 멋졌지만 칸노 요코의 한국어 실력에도 감탄했습니다. 그렇게 한국어를 잘할 줄 몰랐어요. 멤버 소개하는 시간에 한국어로 이 사람 저 사람 소개하면서 농담도 건네더군요. 정말 반할 수 밖에 없는 사람입니다;;
마지막 작별인사에서도 멋진 센스를 보여줬었는데, 모든 사람들이 나와서 마지막 인사를 하고 들어가고 나니 칸노 요코 홀로 남아 솔로로 피아노 독주를 시작하더군요. 그리고 그 장면을 피아노에 달려있는 카메라로 클로즈 업 해서 보여주는데, 연주 중 갑자기 흑백으로 영상이 바뀌길래 처음에는 '카메라 고장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피아노 연주를 치면서 왼쪽 손으로 토끼 모양을 만들더군요;; 가벼운 장난에 다들 웃음바다가 되고, 그리고 그 화면에 '오늘 공연 어땠어? 좋았어?' 등의 짤막한 멘트가 적힌 종이를 보여주면서 작별을 고하더군요. 굉장한 센스였습니다!! T_Tb
그나저나 공연 초반부터 끝날 때 까지 플래시를 터트리며 사진찍는 사람들은 뭔지 정말 난감하더군요. 공연장에서 사진 찍지 말라고 직원들이 돌아다니면서 주의를 줘도 무시하고 계속 플래시 난사하며 찍는 사람들은 가서 한대 쥐어박고 싶었습니다;; 게다가 공연 중간에 옆에 앉은 사람은 냅다 '사카모토 마야 다이스키!' 라고 소리지르지 않나 (정말 깜짝 놀랐음;;) 뒤 쪽에서는 버럭버럭 소리를 지르지않나, 뭐랄까 콘서트라지만 어느정도의 공연 매너는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 싶더군요. -_-;;
최근에는 공연의 피날레 쯤에는 사진 찍는 걸 암묵적으로 허용하는 추세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시대가 시대다보니 마지막 인사할때나 피날레 때에는 기념 형식으로 찍을 수 있도록 하는 거 같더군요. 하지만 한참 공연이 진행 중에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고 찍는 건 공연 매너는 아니라고 보이네요; (전 마지막 인사할 때 쯤 해서 조심스럽게 꺼내서 한 두장 찍는데도 들킬까봐 조마조마 하던데 orz)
어쨋거나 즐거운 콘서트였습니다. 아직까지도 귓가에서 노래소리가 울려퍼지고 있는 것 같네요. 당분간 후유증에 시달리게 될 것 같습니다 -_-;
그 사람들을 또 다시 만날 수 있을지 기대 되네요. 한국에서 두번째 콘서트가 열리길 기원합니다. ^^;
이전에 사용하던 후지필름 S5500의 성능이 자꾸 아쉬워져서 오래 전 부터 눈독 들여오던 400D를 몇 주동안 끙끙 앓다가 결국 질렀습니다 (...)
DSLR을 하나 갖고 싶기도 했고 눈 앞에서 아른 거리는게 사라지질 않더군요;; 그래서 어제 오후 내내 고민하다가 '에라 모르겠다' 싶어 남대문에 냅다 달려가 저질러 버렸습니다. 정품은 가격이 만만치 않았고 험하게 쓸게 아니라 렌즈셋 내수로 구입했군요. 뭐, 어짜피 한국 캐논에서 내수제품도 A/S가 되긴 하니... (다만 30% 할증이 붙던가;;)
하아. 이로써 통장 잔고는 제로. 이제 몇 달 동안 손가락이나 빨고 살아야겠네요. 어흐윽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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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400D를 많이 구입하더군요. 무게도 가볍도 사이즈도 아담한게 가볍게 들고 다니기도 좋고요. 또 호환되는 렌즈 기종이라던지 지원되는 성능도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라 꽤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다른 것 보다 일본 내수 제품의 경우 남대문에서 바디가격만 52만원 부르더군요. 꽤 싸졌죠;;
이제 당분간 주린 배를 움켜잡으며 사진이나 찍으러 다녀야 할 듯. 어흐흐흑 orz 혹시 출사 나가시는 분들 있으면 저 좀 끼워주세요 (...)
아래는 오늘 나갔다 오는 길에 몇 장 찍어본 사진입니다. DSLR은 처음이라 연습 좀 해봐야겠네요;;
얼마 전에 집에서 사용하던 인터넷을 100M 광랜으로 바꿨습니다. 이전까지는 두루렉(...)을 먹어버린 하나렉(...)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얼마 전에 전화가 와서 동네에 광랜이 설치되니 기존 금액 그대로 광랜으로 교체해주겠다고 하더군요.
FTTH로 바뀌는 거니 얼씨구나~ 하고 바꿨는데, 하나TV를 설치해야 설치 우선 순위를 받을 수 있다고 하더군요. 뭐, 그쪽에서도 2개월 무료로 사용해보고 마음에 안들면 중간에 해지시키라길래 그냥 그러라고 했더니 뭔가 묘한 걸 설치해놓고 갔습니다.
집에 없을 때 설치해놨길래 별 생각 없이 기왕 설치된 거 기왕 한번 써보자 싶어 TV수신카드에 연결해 감상모드 돌입...... 그런데 이거 뭔가 수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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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처음에 하나TV를 보고 동네 유선이나 케이블TV 같은 서비스 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셋톱박스 뒤를 보니 랜선이 꽂혀있네요. 그것도 공유기에.
그래서 저는 생각했습니다. '아. 스트리밍 방식인가 보구나. 초고속 사용자에게만 깔아주려는 이유가 있군' 이라고....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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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였다!!
이거 스트리밍도 아니고 인터넷에서 영상을 다운로드 받아서 보여주는 VOD 서비스 였습니다 -_-; 광고에서는 무슨 케이블TV 라던지 쌍방향 TV서비스처럼 선전하더니 실체는 VOD 서비스를 셋톱박스로 옮겨놓은 거였네요;; 자기네들 포털 사이트에서 서비스 한 걸 그냥 다른 방법으로 즐길 수 있게 한 거랑 큰 차이가 없...;;
설치할 때 기사가 '인터넷 속도가 좀 느려질 수 있어요' 라고 하고 갔다던데 그 말이 이해가 갔습니다;;
하아. 혹시 하나TV 설치하시려는 분들은 서비스에 대해 정확히 알고 설치하셔야 할 듯. 왠지 저 기계가 접속하는 서비스 페이지 주소가 궁금해지네요 -_-;
벌써 2년 전이네요. 애니동 분들과 함께 잼 프로젝트 공연을 보는 것을 목적으로 일본 여행에 다녀온 일이 있습니다. 그 때는 해외로 나가보는 것도 처음이었고 마냥 어색했던 것 같은데 이젠 기억도 가물합니다. 그 이후에 혼자서 '무작정 가보자' 라는 생각으로 또 다시 떠났었고, 올해도 늦지않게 일본에 식도락(...)여행을 한번 다녀와볼까 생각 중입니다.
그래도 잊지 않으려고 이제서야 사진이나마 정리해 올려봅니다 -_-; 지금 보니 이전에 올렸던 일본여행기 조금 쓰다만 것도 티스토리로 이전해 오면서 전부 깨져버렸네요.
..... 아마 이거 보고 "이제서야 올리다니!!" 라며 놀라워 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 (...) 2년 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해 사진에 코맨트 다는 게 힘드네요 -_-;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 해서 화제가 되었던 소녀에게 모 팬클럽 팬들이 악성 댓글을 달아 결국 자살로 몰고 간 사건이 있었습니다. 기사에 써 있던 '당신들은 칼을 안든 살인범과 똑같다' 라는 말이 실감이 나는 사건이었지요.
이전에도 문제가 되었지만 점점 갈 수록 심각해지는 것이 악성 댓글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악성 댓글도 문제지만 생각없이 무분별하게 복사 → 붙여넣기 하고있는 댓글들도 문제인 것 같네요. 그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이것.
네이버 리플로 많이 보고계시죠?
전 이 댓글을 처음 봤을 때에는 동해표기 때문에 네티즌들이 열심히 여기저기에 붙여넣고 있구나 하고 생각했었는데, 이거 고도의 지능형 배포 댓글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글 내용을 객관적으로 보면 '이미 전 세계에서는 일본해로 표기한다' 라는 것을 전제로 깔고 글이 시작되고 있으며, 한국인은 어떻게든 고집을 피워서라도 바꾸려고 한다는 형식의 내용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국 사람이 아닌 외국 사람이 저 댓글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들까요? ... 아마 '이미 전세계 97%에서 일본해라고 말하고 있구나' 라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결국 동해는 일본해라고 말하는데 한국인들이 감정적으로 명칭에 대해 주장하고 있구나 라고 생각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_-;
저 댓글이 지능형 댓글이든 아니든간에 문제점은 '한국인만이 내용에 대해 감정적으로 다가갈 수 있다' 가 아닐까 싶습니다. 한국인이야 당연히 저런 문제에 민감해 하고 관련 내용에 대해서 큰 관심을 가지게 되지요. 하지만 반일감정 때문에 내용보다 '저건 여기저기 퍼트려야 한다' 라는 생각이 더 앞설 수 있습니다.
댓글 에서도 밝히고 있듯이 올리는데 20초도 안걸립니다. 하지만 그 20초 때문에 생기는 외국인의 비웃음이 두려워지네요.
저 댓글을 복사해서 붙이는 사람들 중에는 '난 좋은 일을 했어' 라고 뿌듯해 하시는 분이라던지 '차라리 이런 거라도 하는게 낫지 않느냐' 라고 생각하신다면 '안하느니만 못하다' 라는 말과 함께 저 글의 내용에 대해 다시 씹어보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차라리 그런 일을 하고 싶으면 반크에라도 가입하시는 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국내 사이트에 백날 붙여봐야 뭐해요.
... 저거 완전히 그거잖아요. '이 댓글을 다른 곳 10군데에 올리면 사랑하는 사람에게 연락이 온대요' 다른게 있나요? -_-;
제가 온라인게임에 빠지게 된 이유는 이전에 집이 PC방을 했던 이유도 있었지만, 처음 접했던 온라인 게임인 라그나로크 온라인에 푹 빠졌었기 때문도 있었습니다 -_-; 꽤 오랫동안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즐기다가 마비노기를 시작하게 되었고 지금에 이르게 되었는데 벌써 라그2가 나오는 시기가 되었군요;; 어쨌거나 라그나로크 온라인 2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오베 첫날은 역시나 예상대로 접속을 할 수 없을 정도더군요. 로그인 서버에 접속을 할 수 없는 상태가 계속 유지되자 '로그인 서버 온라인' 이라는 별명까지 붙고 난리도 아니었습.....;; 게다가 다들 캐릭터 이름 선점때문에 엄청난 속도로 로그인 시도들을 해대서 서버 상태는 아수라장이었던 것 같습니다 -_-; (다행히 필님이 캐릭명 선점해주셔서 이리야카나는 사수할 수 있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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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 대한 전반적인 시스템은 이전 라그나로크와는 완전히 다릅니다. 처음 시작해서 느낀 것은 오히려 '와우같다...' 랄까요. 라그와 비슷한 점은 카프라가 있다 라던지 노비스라던지 촌촌이 있다 정도...;;
또한, 퀘스트 중심의 게임으로 변화하게 된 것 같은데 NPC들이 직접 의뢰하는 퀘스트와 퀘스트 보드를 통해서 퀘스트를 받아 진행하는 방식으로 게임을 진행하게 됩니다. 아직 노비스를 벗어나지 못했으니 일단 전직을 해봐야 게임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이전 라그와는 완전히 다른 세계관과 게임성이라는 것은 알겠더군요 :)
스크롤 락 키로 켰다 껐다가 가능합니다.
가장 놀랐던 시스템은 바로 '다른 유저 숨김' 기능 이었습니다.
게임 내에서 '마우스도 돌릴 수 없을 정도로 게임하기 힘들다!'의 근본적인 이유는 많은 유저들의 캐릭터를 화면에 뿌려줘야 하다 보니까 컴퓨터가 다량의 캐릭터들을 화면에 보여주기 힘들어 렉이 걸리는 현상이 많은데, 이 기능을 이용하게 되면 자신의 캐릭터 외의 다른 사람의 캐릭터를 안보이게 처리해주더군요. 저사양 컴퓨터라던지 쾌적하게 게임을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는 꽤 괜찮은 기능인 것 같습니다 :)
다만, 상대방의 캐릭터 이름도 안보이기 때문에 내 앞에 누가 있는지도 모르고 전투지역으로 나가게 되면 다른 사람이 잡던 몹을 스틸하게 될 가능성도 있더군요 -_-;
하지만 저 기능을 키고 돌아다니니 패키지 게임을 하는 듯한 느낌이어서 새롭긴 했습니다 ^^;
라그2에서 아쉬운 것은 인터페이스랄까요. 예를 들어 캐릭터의 장비창과 인벤토리창을 함께 열어서 장비품 착용을 살펴볼 수 없는 구조입니다. 한번에 하나의 창만 띄울 수 있죠. 나중에 장비품들을 보면서 스텟창을 열어 계산할 수 없어 캐릭터 능력치 계산 할 때 불편함 감이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은 스크린 샷 저장 부분인데 BMP로 저장 되더군요 -_-; 38장 찍었는데 스샷 폴더 용량만 83메가...! JPG 포맷으로 저장시키는 편이 여러가지 면에서 이득일텐데;; 하드가 아무리 커졌다고 하더라도 유저들에게 저정도 용량이면 부담되기 시작하겠죠. 게다가 아바타 게임성을 가진 게임인데 스샷을 엄청나게 찍어대면 용량은 엄청나게 커질 게 뻔하고 말이죠...; (웹 파일 서버 문제도 있지만 그건 좀 깊이 들어가게 되니 패스...;;)
뭐, 어쨌거나 당분간은 라그2를 해볼까 합니다. 마비노기에서 안보이면 라그에서 찾아주세요 :) 캐릭터 이름은 이리야카나. (또는 미스티아이즈) 서버는 네아서버, 2채널에서 주로 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