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본에서 전해드리는 하바네로 소식~ (... 사실은 싱크 공개예약 걸어놓고 갑니다. 여기는 일본... orz) 여전히 이전 스토리에서 이어지는 하바네로입니다.

비에 홀딱 젖어버린 우유씨라니....... (.....)
하지만 전 거유는 싫어요!! orz

이번 것도 이해하기 힘드실 분이 계실 것 같은데, 바로 이전 화 부터 우유씨의 슴가에 대한 얘기가 이어지는 겁니다.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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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란성 덧글로 인해 해당 포스팅은 덧글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덧글은 자신의 얼굴입니다. 달기 전에 자신을 돌아보고 쓰도록 합시다.
발정난 찌질이같은 덧글 달지 말란 말입니다
Posted by Dino


....... 마비노기에 새롭게 펫으로 새 3종이 추가되었더군요;;
그래서 냅다 매를 질렀는데 '마마하하' 라던지 '차차마루' 같은 이름들은 이미 예전에 선점되어있었............ orz (으흑, 아깝다!! 나코루루 복장 비슷하게 입고 마마하하! 를 부르는 내 꿈이..... orz)

뭐, 그래서 결국 정한 이름은 네코테일입니다;;
(매에게 어째서 고양이라고 붙였냐고 뭐라하시던데 그런건 신경 쓰지마세요. 오호호~)

'물어와!' 라고 명령했을 때 정말로 뭔가를 물어오는 게 신기하더군요. 라그로 따지면 오파상인가;; (비싸게 거래되는 레어탬들도 물어오는 듯)


음....... 그나저나


준비는 모두 끝났다!! (어디가?)



이번 주 토요일부터 다음 주 월요일까지 일본에 다녀옵니다.
2박 3일의 짧은 일정이지만 비행기도 처음 타보고, 일본도 처음 가보는 거라..... orz

건강히 잘 다녀오겠습니다~
여행기는 다녀와서 올릴께요 :D


PS.
일본 다녀오신 분들 신주쿠나 시부야 쪽으로 가볼만한 곳 있으면 추천 좀 해주세요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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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no
2005. 10. 26. 02:51

보너스 트랙
발행처 : 스튜디오 본프리(www.born-free.co.kr)
지은이 : 코시가야 오사무
옮긴이 : 김진수
펴낸이 : 김승현

계속 올린다 올린다 하면서 시간이 안되서 못올리고 있었는데, 이제서야 올리게 됐네요. 최근 읽게 된 보너스 트랙 이라는 소설입니다.

개인적으로 예전부터 라이트 노벨 소설들 같이 재밌게 읽으면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소설들을 찾아 즐기기 시작했었는데, 최근 들어서는 삶에 여유가 없었는지 소설들을 잘 못보게 되더군요. 그러던 중에 R모님의 권유로 보너스 트랙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책 말고도 라스 만차스 통신이라는 소설도 함께 권유 받았지만 이 쪽이 좀 더 재밌어 보여서 먼저 읽어버렸군요 --;)

보너스 트랙은 책 겉표지에도 나와있지만 요미우리신문에서 주최하는 '제 16회 일본판타지 소설대상 우수상 수상작' 이라고 합니다...만 어디가 환타지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아이고 orz) 나름대로 현대식 판타지.....라고 봐야할지도 모르겠군요;; 어쨌거나 전체적인 분위기는 밝고 유머스럽지만 그 밑에 깔려있는 분위기는 곧 비누방울처럼 사라질 듯한 애절함 같은게 느껴진달까요.

사실... 아니 솔찍히 말씀드립니다.
저 이 책 표지보고


완전 다른 소설로

상상해 버렸습니다


(..... 낚였...;;)


무슨 말인고 하니, 책 겉에 써있는 글씨는 대충 읽고 책 표지를 본다음 "아하, 이 소설은 저 유령 남자애랑 저 귀엽게 생긴 아르바이트생 여자애가 서로 만나서 응응응 하고 사랑을 쌓는 이야기구나!!" 라고 생각해 버렸는데........... 아니더군요 orz

책 사이에는 이렇게 책갈피가...

이유는 책이 두껍기 때문 -_-;;


스토리의 시작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햄버거 체인점의 말단 직원(...)으로 있는 쿠사노는 비오는 어느 날 도로에서 사람을 치는 뺑소니 사고를 목격하게 되고, 그 사고의 목격과 함께 어떠한 사건으로 인하여 사고로 죽은 대학생 료타의 유령이 보이게 됩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료타는 쿠사노에게 얹허사는 처지의 유령이 되고(...) 처음에는 쿠사노가 귀찮은 듯 대하다가 점점 두 남정네 사이에서 뜨거운 우정이 생기면서 뺑소니 운전수를 찾기 위해 노력하게 되는 이야기 입니다.

무엇보다 이 소설의 전개가 독특한 것은 쿠사노와 료타의 1인칭 시점이 번갈아가면서 전개 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동일 시간에 두 사람이 같은 사건을 겪고 있다면 처음에는 쿠사노의 시각으로 그 사건이 진행 되다가, 다시 시간이 돌아와서 또 다른 한 사람인 료타의 시점으로 똑같은 시간이 다시 흘러가게 됩니다. 이러한 구성이 소설의 끝까지 이어지게 되는데 그에 따른 다각도적인 시점을 보게 되서 소설을 읽어나가는 시각이 풍부해지게 됩니다.

또 하나는, 소설 전체적으로 깔려있는 코믹함과 그 표현 전개의 리드미컬함이랄까요. 책의 앞 표지에도 나와있지만 도입부의 뺑소니 장면이라던지 소설 중간에 나오는 장례식장 부분에서는 소설 자체에 몰입될 수 밖에 없는 표현을 쓰고 있더군요. 정말 눈을 못떼게 만듭니다 -_-;
게다가 초반 부분부터 죽은 녀석에게 남자끼리 인공호흡을 하는 장면이라던지 침이 흘러내린다던지.....던지...........던지.............하는 부분의 표현은 정말이지............... -ㅠ-

뭐, 어쨌거나 최근 소설 읽으실 것 없으신 분들께 추천해 봅니다.
라이트 노벨에 비해 엄청난 두께(...) 이지만 그만큼 재미는 있더군요 ^^;;


PS.
그나저나 저 스튜디오 본프리.... 마크가 마음에 안들어요!! 공룡이 뭡니까!! orz

PS2.
그러고보니 저 회사에서 나온 마징가Z 기지를 건설하라... 라는 책도 사긴 샀었는데 어디갔는지 안보이는군요....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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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no
단언합니다!! 분명 PSP는 이걸 위한 게임기입니다!!


▶ [루리웹] 'DJ MAX 포터블' 프로모션, 플레이 영상


프로모션 영상을 보고 느낀 한 줄 감상


뿅가죽네!!


드디어 DJ MAX Portable 의 발매가 두달 안으로 다가왔네요.
나온다고 할 때부터 기대하고 있었는데 (리듬게임을 좀 좋아합니다;;) 이번에 루리웹에 올라온 영상을 보니 기대 200% 업!!


특히 프로모션 영상을 처음 보자마자 입이 딱 벌어지면서 전율이 느껴지다니... 이런 경우는 거의 없는데 말이죠 orz

이야아. 역시 이사람들 뭔가를 아나 봅니다.
초 기대 합니다!! 나오면 산다!!


PS1.



PS2.
그동안 개인적인 사정에 여러가지 일로 바빠서 포스팅을 거의 못했습니다 orz
(뭐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주변이 좀 복잡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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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no
※ 예전에 써놨던 것이지만 인물 사진이 너무 많아서 대부분 제거하고 공개합니다;;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orz


조금 포스팅이 늦었지만 지난 주 토요일에는 JH님과 리츠코님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이멘마하에서 해요~ 라고 했더니 낚이신 모 님이 생각나지만;;)

결혼식장 앞에 있던 웨딩사진


역시나 잘 어울리시는 두 분 이었습니다. ^^;
결혼식 당일이라서 사진찍으랴 하객 맞이하랴 정신 없으시더군요. 게다가 JH님은 직접 노트북으로 웨딩사진 프리젠테이션(...) 을 하시던. 아이고... orz

드라마에서나 나올법한 것이?!

사진찍으랴 손님맞으랴 바쁘셨던;;


식전에 JH님이 프로젝터에서 노트북 좀 빼달라고 하셔서 앞에 나가 코드를 빼는데 시선집중....;; 왜 그리 뻘줌하던지.... orz

식은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진행되었습니다. 호텔에서 하는 결혼식도 나쁘진 않더군요. 깔끔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식 중간에 밥먹으러 간다고 자리를 일어나는 사람이(.....) 없던것이 장점이었던 듯.

결혼식에 참석하면서 옆 사람과 담소도 나눌 수 있고 자연스럽게 분위기에
묻어있을 수 있었던 것이 좋았습니다. 10분만에 끝나는 결혼식과는 대조적인 -_-;;


자리가 없어서 신랑 측 좌석에 앉았었는데 나중에 테이블마다 인사를 다니실 때 신랑 아버님께서 어디서 오셨냐고 물어보셔서 땀이 삐질삐질 나더군요...;; (설마 수상한 사람들로 오해받지 않았으런지;;;)

그나저나, 식 중간에 사회자의 장난끼가 발동해서 공개 고백을(...) 하게 했었는데 그 대사가 정말 압권이었죠.



"아녜요, 내가 더 사랑해요 사랑해요...사랑해요...메아리"



....... 카메라가 소리+동영상 녹화가 된다는 걸 깜빡했던게 한이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

어쨌거나, 사랑의 결실을 맺은 두 분.
일본에서도 행복한 신혼생활을 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결혼 축하드리겠습니다!!

JH님과 리츠코님!! 행복하세요!! ^^



PS.
사진들을 찍고나서 보니 손떨림 방지가 없어서 거의 다 흔들려 나왔더군요. 어흑.
거기에 CCD불량까지 발견해버려서 초 좌절....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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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no
써니테슬러님께서 아무래도 버그 같다고 해서 저도 확인해봤는데 진짜 그렇군요 [...]

무슨 말인고 하니, 프리미엄 PC방에서는 나오를 5번 사용할 수 있다 라고 패치 되었다고 하지만 판타지라이프 이용자들은 프리미엄 PC방의 혜택인 나오 5번을 받을 수 없다는 겁니다.

G3 시즌3 패치 공지 중 일부
프리미엄 PC방에서는 은행 수수료가 20%할인 및 나오서비스 5회 사용이 가능
하지만 판타지라이프 유저가 프리미엄 피씨방에서 한다면...?


실제로 그런가 해서 확인해 봤습니다 [...]

오늘의 재물이 될 뮤이뮤이양 (누나 미안 T_T)


그리고 곰에게 냅다 달려가서 죽어봤습니다만 [......]
나오 부활 5번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설명에는 하루 3번이라고 표기되어 있군요



일단은 프리미엄 PC방 서비스는 정상적으로 작동 되고 있는 것을 확인!
나오 서비스를 5회 사용할 수 있었지만, 설명에는 3회 이용으로 표기되어있는 버그가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프리미엄 PC방에서 판타지라이프 유저가 게임을 하면 어떻게 될까요?
제 계정으로 접속해 봤습니다.

수고해 줄 신감각 힐러계 마법소녀 베호이미~♡
과금 정보 창에는 판타지라이프클럽만 표기 되고 있습니다.
프리미엄 피씨방이라는 표기는 나오지 않네요


테스트 시작! 거미에게 존내맞고

......뻗었습니다 [...]


하지만 프리미엄 PC방 혜택인 나오 5번 서비스는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하루 3번만 표기 되고있네요.


혹시 3번을 다 쓰면 추가 2회가 주어지지 않을까 해서 냅다 죽어봤습니다만 [.....]

..............다음날 아침 7시..... orz

나오 왈 : "피씨방이 돈을 더 내지롱~ 넌 3번으로 땡이다!" [...]



결국, 판타지라이프 클럽 이용자는 프리미엄 PC방에 가더라도 강화된 프리미엄 피씨방의 혜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는 원인은 아마 빌링 시스템 때문이 아닐까 싶은데, 일반적인 게임 빌링(과금) 시스템에서 체크되는 우선순위는

개인 정액제 > 피씨방 IP과금제(정액) > 피씨방 종량제(시간) > 개인 종량제(시간)

이런 순서가 됩니다.

이것은 정책적인 것인지 아니면 미처 생각을 못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서비스 패키지를 나누어서 제공하며, 프리미엄 피씨방에서의 혜택을 따로 제공하고 있는 현 마비노기 과금 시스템에서는 유저들에게 큰 불만을 가져올 수 있는 부분 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 과금을 이용하는 유저들보다 무료유저이지만 프리미엄 피씨방을 이용하는 유저가 은행 20% 할인 및 나오 추가 2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매리트는 게임을 이용하는 유저들에게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기 때문이겠죠.

만약, 정책적인 부분이라면 넥슨의 PC방 햇빛정책의 일환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PC방에서 더 좋은 프리미엄 PC방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면 개인 과금보다 PC방을 선택하는 유저가 생겨날테고, 개인 과금 실적은 떨어지겠지만 PC방의 매출실적은 올라갈테니까요.

무엇이 정답일지는 모르겠지만, 뭐가 됐던 간에 유저들의 불만은 생겨나기 마련일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나오 2번이 저에겐 더 절실하거든요.
나과장! 사람 차별하지 말아라!! 아이고.........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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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no
2005. 10. 9. 20:46
※ 지난 포스팅과 함께 보면 감동이 2배! (....뭐가)


간밤에 눈물을 흘리며 쓰러져 잠들고... 아침에 일어나 노트북 가방을 보니


□○□      □○□
 / ヘ      ( ヘ
<        <

노... 노트북이다!!
(가방을 들고 덩실덩실)


네. 아무튼 우여곡절 끝에 노트북이 도착했습니다 -_-;
회사 외근 때문에 급히 필요했었는데 주말에나 도착해버렸군요. 어흑... orz

뭐, 어쨌거나 포장 뜯고 불량화소와 제품에 문제 없는지 체크했는데 다행히 아무런 이상은 없군요;; 구입한 제품은 9월에 출시 되었다는 TG삼보 에버라텍 3700 입니다.

출시 전 부터 여기저기에서 '가격대 성능비'가 매우 우수한 노트북으로 주목을 받았고, 노트기어 사이트와 노트북인사이드에도 리뷰가 올라오더군요. 여기저기 좀 뒤져봤었는데 아마 쇼핑몰을 통해 주문하신 분들은 다들 이번 주말에 받지 않으셨을까 하고 생각이 듭니다.

상판에 새겨진 에버라텍 로고

키보드가 약간 뻑뻑한데 오히려 그게 좋은느낌

AMD 샘프론 3000을 사용합니다.

키보드 위치는 전체적으로 무난


사실 저는 노트북 처음 써봅니다 -_-;
예전에 아는 사람 노트북 고쳐준다거나, 다른 사람걸 잠시 빌려서 써본 적은 있지만 제꺼로 노트북 산 것은 이게 처음이네요.

구입 전에 여기저기 구입기나 리뷰를 읽어봤을 때 전반적으로 괜찮다는 평이 있었지만, 언제나 붙는 악플(...)들 때문에 신경이 쓰이긴 하더군요.
그런데 제가 둔해서인지 모르겠지만 '키보드 상판이 들려있다' 라던지 '소음이 심하다' , '발열이 높다' , '키보드 펑션키가 너무 작다' 같은 느낌은 못받았습니다. 소음같은 경우에도 일단 제 데스크탑(...)보다는 작으니 뭐......

4 in 1 SD리더기가 달려있습니다

당연하겠지만 랜카드와 모뎀은 내장 :)

VGA 출력이 달려있습니다.

USB 단자는 3개가 위치


AMD 샘프론 3000은 실 클럭이 1.8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벤치마크 테스트야 리뷰들을 보시면 잘 아실 수 있을테니 생략. 100만원 가격에 512MB, 60G 하드, DVD 콤보까지 달려있는 노트북이란 쉽지 않죠.... orz

역시 노트북 셋팅하면서 가장 먼저 할 것은 바탕화면 바꾸기♡


하지만 역시 아쉬운 것은 그래픽카드가 S3 라는 것 이랄까요.
저가형 서브 노트북이다보니 그래픽카드는 좋은 스펙의 것을 사용하지는 않았더군요. 뭐, 사양 낮은 기본적인 게임들 같은 경우에는 잘 돌아가겠지만 말이죠.

마비라던가 마비라던가 마비같은게 잘 안돌아간다는게 불만입니다!!
....... 실제로 깔아서 실행 시켜봤더니 곧바로 뜨는 그래픽카드 호환 경고(....) 그리고 실행 시켰더니 화면의 반이 깨져서 나오더군요(;;)
그래도 옵션을 전부 최저로 하고 이펙트를 전부 끄면 제대로 나오긴 합니다. (커서가 깨지지만)

어쨌거나 앞으로 회사에 돈 내고 다니는 10개월 할부인생(...) 열심히 들고다니면서 써봐야겠습니다. 웃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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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no
노트북 가방에

노트를 넣고

지퍼를 닫으면!!





ヽ○ノ      ヽ○ノ
 / ヘ      ( ヘ
<        <



와~ Note Book 완성~!



....... orz
G*에 노트북 신청한지가 언젠데 아직도 안보내주는 건지..... orz

결국 따로 신청한 가방만 훨씬 전에 도착해서 방에 굴러다니는군요. 으흑!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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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no
오랫만의 하바네로 시리즈!
업데이트 된 지 전혀 모르고 있다가 오늘 확인해보니 올라와 있더군요.... orz

그나저나 저 우유씨는 대체..... [......]

* 퍼가실 때에는 출처를 밝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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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만화에 대한 저작권은 원작자 SHIGAKATE씨 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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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대 등의 대형 커뮤니티에 올리는 것은 금지합니다. 문화는 문화일 뿐입니다. 이런 것으로 일빠라던지 하는 이야기는 하지 말아주세요.





PS.
제목 원문은 일본어를 아는 사람이 봤을 때 더 엄하다고 합디다 [...]
...... 하지만 저 제목도 엄하긴 마찬가지군요 [....]


* 음란성 덧글로 인해 해당 포스팅은 덧글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덧글은 자신의 얼굴입니다. 달기 전에 자신을 돌아보고 쓰도록 합시다.
발정난 찌질이같은 덧글 달지 말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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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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