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3. 2. 13:47
* 이글루 2004-01-12 일기

1월 12일. 제 생일입니다 ^^;

... 별 다른 일은 없을 것 같네요. 아침부터 조퇴해서 병원에 다녀올 듯 --;
뭔가 특별한 일이 있다면 일기 수정합니다. 아하하 아하하하 -_-;

그러고보니 작년 이맘때 홈페이지가 정상적으로 가동하고 있었을때 당시의 1월 12일 일기를 보니 '아산명주 1세트 와 롤러코스터 3집' 을 받았었군요.

... 쿨럭 -_-;




* 이글루 답글
Commented by gample at 2004-01-12 09:57 x
그래서 선물 달라는거예요 뭐예요? -_-+ 아직 생일빵 안끝났으니 병원은 좀더 후에 가시라~ -_-+(오도독. 생일축하해요~)

Commented by crmami at 2004-01-12 10:14 x
아까 보여드린 연장셋트에서 맘에 드시는거 5가지만 골라주세요.
다 들고 나가긴 제가 너무 연약해서 힘들어요.( '')

Commented by 쌩후니 at 2004-01-12 13:50 x
와이~ 생일빵이다~~ ( >.<)/

Commented by ppp19 at 2004-01-12 13:57 x
오오.. 생일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나이시스 at 2004-01-12 15:56 x
생일축하드려요 >_<
올해도 득템! (..)

Commented by 박정운 at 2004-01-12 22:38 x
생신 축하드립니다. 어서 장가가셔서 사쿠라 같이 예쁜 딸을 보셔야...(~~)

Commented by NSPD at 2004-01-13 03:36 x
디노님이라면 역시 사쿠라 같은 애인이 먼저... (응?)

Commented by nowing at 2004-01-13 17:53 x
축하드립니다-_-)/

Commented by 테네사 at 2004-01-13 21:37 x
어머, 그럼 선물 돌리시는 거예요? +_+(...)

축하드려요~♡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4-01-15 03:16 x
늦었지만 생일 축하합니다.

Commented by 룬그리져 at 2004-01-19 11:09 x
띠동갑 연상의 여성과 러브러브하시길(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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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no
* 이글루 2004-01-10 일기







잘 갔다와라. 1년 뒤에 보자.



* 이글루 답글
Commented by 대두목 at 2004-01-10 16:49 x
낄낄~~~~ 굿굿!! 대단한 쎈쓰야!!

Commented by nowing at 2004-01-10 21:16 x
커..커스텀돌 인가요;

Commented by 韓浪 at 2004-01-11 15:41 x
말하는 말투가 왠지 메가쑈킹님을 닮은듯한...
18개월 무이자 할복같은 언어유희도 그렇고;;

Commented by Dino at 2004-01-12 09:53 x
따라한 거 맞습니다. -_-;
메가쑈킹 만화 너무 재밌게 보고 있기 때문에...;; (쿨럭)

Commented by gample at 2004-01-13 08:27 x
디노님도 탁탁탁계열이셨군요.(역시~) '웃흥' 1g 쎄워드리죠.

Commented by Hell&Heave at 2004-01-17 15:06 x
....디농님도 이런거 하시구나....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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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no
2004. 3. 2. 12:21
* 이글루 2003-12-30 일기



※ 주의 : 이미지와 내용은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사장님이 보고 계셔




"안녕하셔요?(ごきげんよう)"
"안녕하셔요?(ごきげんよう)"

상쾌한 아침인사가 맑게 갠 하늘에 메아리친다.
손○○의 앞마당에 모인 직원들이 오늘도 천사같이 천진한 웃음을 띠고 출입문을 지나간다.
더러움을 모르는 몸과 마음을 짙은 색의 유니폼으로 감싸고.
남색 점퍼의 주름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갈색 골덴바지가 펄럭이지 않도록, 차분히 걷는 것이 이곳에서의 몸가짐. 물론 출근시간 아슬아슬하게 뛰어가는 등의 품위없는 직원따위 존재할 리도 없다.

주식회사 손○○.
단기 사천삼백이십구년에 설립된 이 회사는 원래 어린이들의 행복을 위해 세워졌다는, 전통있는 어린이 완구 개발회사이다.
궁동내, 논과 밭의 옛 모습이 남아 나무가 많은 이 지역에 사장님께서 지켜보시는 가운데 앞 여학교에서 뒤 남녀공학까지 모두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사원들의 사옥.
시대는 변하고 로고가 웃는얼굴에서 두번 바뀌어 빨간 마크가 된 오늘날에도 1년만 다니면 온실에서 순수배양된 미소녀들이 박스에 포장되어 출하되는걸 즐긴다는 시스템이 아직도 남아 있는 귀중한 회사인 것이다.

그 - 미스티 아이즈(가명)도 그런 평범한 소년의 한명이었다.


가슴설레는 월요일


1

"잠깐 기다리게."

어느 월요일.

회사 주차장길 끝에 있는 앞문에서 누군가가 미스티를 불러세웠다.
주차장 앞이었으니까 순간 수위아저씨께서 부르셨나 하고 생각했다. 그런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굵고 낮은 목소리였다.
누군가 말을 걸면 먼저 멈춰선 후 '예'하고 대답하면서 몸 전체를 돌려 돌
아선다. 갑작스런 일이라도 허둥대는 모습을 보여선 안된다. 더군다나 머리
만으로 '돌아본다' 같은 행동은 사원으로서 감봉.
어디까지나 우아하게, 그리고 아름답게. 조금이라도 어린이들에게 가까워질 수 있도록.
그러니까 돌아서서 상대의 얼굴을 똑바로 바라본 후, 가장먼저 무엇보다도
웃는 얼굴로 안녕하셔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미스티의 입에서 '안녕하셔요(ごきげんよう)'라는
말은 나오지 않았다.

"---"

그 목소리의 주인을 확인한 순간 말문이 막혀 버렸기 때문에.
겨우겨우 튀어오르지 않았던 것은 손○○의 사원으로서 품위없는 행동을
하지 않도록 평소부터 마음가짐을 단정히 한 성과. ......가 결코 아니다. 너무나도 놀라서 행동이 따라가지 못한 채 순간냉동 당해 버린 것 뿐.

"저기...저한테 무슨 일이신가요?"

겨우겨우 자력으로 반쯤 해동한 후 미스티는 반신반의하며 물어 보았다. 물론 그의 시선 끝에 자신이 있는 것과 그 연장선상에 아무도 없는 것은 이미 확인한 일이지만 역시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다.

"불러 세운 것은 나. 그 상대는 자네. 틀림없네."

틀림없다, 라고 해도. 아뇨 틀렸어요 라고 대답하고는 도망쳐 버리고 싶은 심정이었다. 어째서 말을 걸어 온 건지 짚이는 것이 없는 만큼 머릿속은 정리해고 이었다.
그런 미스티의 사정 같은건 알 리 없는 그 사람은 살짝 미소를 띄우며 똑바로 미스티에게 다가왔다.
직위가 다르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가까이에서 얼굴을 뵐 일 같은 건 없었다.
제대로 목소리를 들어 본 것도 이번이 처음이었다.
깔끔하게 다듬어진 3대 7 가름마 헤어는 샴푸 메이커를 묻고 싶을 정도로
깔끔깔끔. 이 길이를 유지하면서도 어쩌면 새치 하나 없는 것 아닐까 하고 생각될 정도였다.
그는 손에 들고 있던 가방을 미스티에게 내민다. 영문도 모르고 받아 들자, 빈 양손을 미스티의 목 뒤쪽으로 돌렸다.

'뜨헉~!!'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순간 알지도 못한 채 미스티는 눈을 감고 머리를 꼭 움츠렸다.

"사원증이 비뚤어졌네."
"엣?"

그렇게 말하고, 그 사람은 미스티에게서 가방을 돌려받자 "안녕히(ごきげんよう)" 를 남기고 먼저 회사를 향해 걸어갔다.
뒤에 남겨진 미스티는 상황이 점점 파악됨에 따라 머리에 피가 몰려갔다.

틀림없어.

5층 사장실, 최 사장님. 참고로 사원번호는 1번. 통칭 <우리들의 친구 손오공>.
아아, 성함을 입에 담는 것만도 월급이 깎이는 듯 하다. 저같은 사람의 입으로 그 이름을 말해 버려도 괜찮은 것일까요. -- 그런 기분이 되어 버리는, 전사원의 공포의 대상.

'그런...'

두려움에 증발 직전이다.

'이럴 순 없어'

미스티는 한동안 망연히 서 있었다.
두려워하는 사장님과 처음으로 이야기를 했는데. 이렇게 살떨리는 에피소드라니. 너무해.
사장님 개구장이♥.
분함 섞인 눈으로 올려다본 사옥은 평소와 다름없이 아침해에 햇살을 비추면서 작은 주차장 가운데에 우뚝 서 있었다.




.....
어딘가에서 '마리아님이 보고계셔'를 가지고 장난친 걸 발견한 뒤 저도 장난기가 발동해 한번 고쳐써봤습니다 -_-;

..... 사장님이 보신다면 대략 낭패~~ 잇힝~ -_-;


PS.
실제로는 아침에 지각때문에 사원들이 뛰어가는 광경이 종종 목격됩니다 -_-;

PS2.
... 정말로 저런 일은 있을리가 없습....;




* 이글루 답글
Commented by 뮤이뮤이 at 2003-12-30 15:36 x
아예 인터넷 소설 연재를 해라 ^0^)ク 푸겔겔겔겔겔

Commented by 나이시스 at 2003-12-30 15:36 x
펑 (..)

Commented by 수염君 at 2003-12-31 23:34 x
이대로 연재~

Commented by 미로 at 2004-01-01 04:18 x
.........졌다! 완전히 졌다! 글쟁이의 자존심이 여지없이 무너진다! 나는 이제 펜을 꺾으렵니......(반쯤 진심)

Commented by 룬그리져 at 2004-01-01 04:49 x
긁어서 손XX홈페이지로 옮겨야...

Commented by 박정운 at 2004-01-01 08:55 x
2화가 없으면 대략 정신이 멍해진다!

Commented by Nagi at 2004-01-01 19:41 x
......불건전 사원. 손오공에 살포시 찔러줍시다(..)

Commented by jely at 2004-01-01 21:33 x
블로그 사용한지 꽤됐군요.. 10월부터라니.. 이 좋은 이글루스를 사용한건 정말 탁월한 선택이구요.. ㅎㅎㅎ

얼마 전에 BloggyAwards 했었는데.. "우리의 웹마"도 왔으면 정말 반가웠을 것을.. 아쉽네요..
그럼 열심히 블로깅하세요~~ 홧팅!!

Commented by Dino at 2004-01-01 23:51 x
찌르면 룬님이 보고있어나 나기님이 보고있어로 써버릴겁니다 --+

Commented by 대두목 at 2004-01-02 18:47 x
어젠 비가 오드라구요~(응?)

Commented by 샤갈 at 2004-01-07 08:16 x
에에? 뭐야? 그럼 2편은 미스티군과 사장님간의 모에모에, 엣찌엣찌, 다메다메하고 헉헉, 하아하아, 발그레 한 스토리가 펼쳐지는거야? (어디론가 끌려간다...)

Commented by Ranbel at 2004-02-03 11:41 x
사장님 개구장이♥ 의 압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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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no
* 이글루 2003-12-29 일기

지난 주 토요일에 열렸던 제 2회 라그나로크 패스티벌. 일명 라그패스에 다녀왔습니다.

가기 전까지도 갈까말까... 엄청 망설였었는데 일단 갔다와보니 '나쁘진 않았다' 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회사때문에 좀 늦게 갔기도 했고 오래 있을 수도 없어서 잠깐 둘러보고 말았습니다;; (퀘스트도 못해봤습니다. 으흑!) 엄청난 인파와 열기에 땀은 주륵주륵... 어쨌든간에 잠깐이나마 그 현장 속으로 Go~ -_-;



입구에 설치되어있던 멀티비전입니다.
여기로 무대에서 하고 있던 행사를 바깥에서도 볼 수 있었습니다.

위에 걸려있던 라그패스 현수막.
... 왜 하필 바드인거야? -_-;

1층에 쫘악~ 걸려있던 캐릭터 현수막들.
아앙~ 프리스트니이이임~~~ (털썩)

귀여운 여기사! 그 뒤로 헌터도 보이는군요.
(... 그러고보니 저건 다 여자네? -_-;)

라그패스는 무료 입장이었습니다. 들어갈때 쇼핑백을 나눠주더군요.
(... 잔뜩 사들고 가라는...? -_-;;)
입구는 네온조명에 대형 포스터들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입구 한쪽 편에서는 크리스마스 이벤트 당첨자들에게 경품을 나눠주고 있었습니다.
(...전 당첨 안됐습... 컥)

입구 현수막

입구 한쪽 편에서는 라그 코스를 한 사람들이 사진 촬영 중이었습니다.
살짝 끼어들어 저도 한컷 --;

라그온 쇼핑몰. ROSHOP 임시출장점?!
라그관련 다양한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 정말 정체를 알 수 없었던 것 -_-;
라그나로크 고데기 (............)
..... 뭐.....뭐야 이건?! -_______-;;

노비스 종이공작. 상당히 멋졌습니다.
하지만 가격은 좌절스럽더군요 -_-; (...뭐가 이렇게 비싸!)

너무도 유명한 쿠션들

ROSHOP 옆으로는 일본 라그패스 부스가 와서 판매전을 하고있었습니다.
천으로 만든 가방이 정말 괜찮았는데 종류가 2가지만 남았더군요.
뒤에는 4종류 정도였는데... 다 팔린건지는 못물어봤습니다. -_-;

동인부스들. 코믹월드랑 별반 다를 건 없었습니다만 역시 라그가 주제다보니 라그 관련 팬시들이 가득했습니다;;

메인무대에서 빛이 번쩍!! ... 함정을 밟으셨군요 (틀려!)

처음에는 "행사장에 왠 농구대?" 라고 생각했었는데 알고보니 행사 퀘스트더군요. 능력치는 어질(AGI) .... 정말 정신이 멍해졌습니다;

라그 퀘스트장. 열심히 퀘스트로 돈을 벌고 있는 사람들 (...)

한쪽 편에서는 프리스트 아가씨와 카프라 아가씨가 음료수를 나눠주고 있었습니다. (...라지만 젤리였습.... 욱;)

이쪽은 초보자 수련장. 어질과 바이탈을 올립시다! (어이)

소희아씨이이이이!!! (절규)
... 그러고보니 금방울을 달았군요. 설마...펫?! (두둥)

이쪽은 라그나게이트 부스. 메인부스 옆으로 크게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엄청난 인파들이 몰려있었다는 --; (근처에 다가갔다가 강매를 당한... 잊지않겠소 --+)

뒤에는 귀여운 그림으로 간판을 내걸었더군요 ^^;

이쪽은 이벤트 '오래된 파산상자'(...)
많은 사람들이 눈물과 좌절을 맛보며 울며 달려나간 현장입...(-_-;)

... 저 파티에 걸리면 바포라도 살아남긴 힘들것 같습... -_-;

"님. 마니파티점" (.....)
"즐"

이분은 슈퍼노비스? -_-;
엄청난 시선을 한몸에 받은 굉장한 분이었다는 -_-
...뭡니까 저 팬티는...

엘리스! 엘리스으으으으으으!!! (이미 녹아내렸다)
정말 멋졌던 코스팀이었습니다 T_Tb



2시간 정도 행사장에서 돌아다녔습니다만 사진을 많이 못찍은게 아쉬웠습니다; (흔들리기도 많이 흔들려서 버린 사진도 제법...)

아쉬웠던건 사람도 많았고 이벤트 진행 (참여는 안했지만) 이 더디게 돌아가서 줄로 시작해 줄로 끝난 행사가 되어버렸달까요;; (어느 행사나 마찬가지겠지만 -_-;)

2003년 마지막 게임행사로서 멋지게 휘날레를 장식한 라그패스에 박수를 보냅니다 ^^




* 이글루 답글
Commented by NSPD at 2003-12-29 19:06 x
페스티발이면 축제. 축제라면 역시 가수(바드)가 노래를 해야해서 아닐까요. 그나저나 정말 대단한 인기인가 보군요. 라그온. -_-; (이명진씨 좋겠어~)

Commented by crmami at 2003-12-30 13:57 x
줄넘기 부스의 흰색 남방 뒷모습.. 저네요..ㅡㅠㅡ

Commented by Dino at 2003-12-30 16:02 x
/뻘뻘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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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no
* 이글루 2003-12-23 일기

저희 회사 사장님이 이번에 신지식인 선정과 대통령상을 수상하시게 되었습니다. 이것때문에 홈페이지에 간단한 팝업을 띄우게 되었는데 문구수정이 이것저것 요구사항이 많아서 조금 피곤했었습니다 -_-; (정말 글자하나에 칸 띄우는 것 까지 일일이 체크를 하다니 --;)

아무튼 팝업 제작 중 "사장님 사진 뒤에 빨간색이랑 노란색이 마구 돌아가는 걸 만들면 재밌겠다" 라고 말해버렸는데(...) 같이 일하는 디자이너 K양이 제 사진으로 장난을 쳤더군요 -_-;

지난 주 결혼식을 올렸던 디자이너 P씨 결혼식장에서 찍었던 사진이었는데 이렇게 쓰일 줄이야...;; 웃겨서 로리파티 팝업으로 띄워버렸습니다. (쿨럭)

자, 비교사진 갑니다 -_-;


이것은 S사에 띄워진 사장님 팝업

이것이.....

...이렇게 변했습니다 -_-;
(미소때문에 살인충동 난다길래 모자이크처리 -_-;)




... 사실 S사 홈페이지도 새벽 1시가 넘으면 팝업이 바뀐다던지 10분동안 팝업만 쳐다보면 저걸로 바뀐다는 설이 나돌았지만 그것은 전설로~ (...이봐)

오랫만에 한참 웃었습니다. 쿨럭;
(제 사진으로 이렇게 장난치고 웃어본 것도 오랫만이군요;)




* 이글루 답글
Commented by 딸기사라 at 2003-12-23 10:59 x
와,누가 만들었냐 멋져!

Commented by Dino at 2003-12-23 11:01 x
어머. 정말 누가 만들었는지 멋져요~~ (아니 모른척을 -_-+)

Commented by gample at 2003-12-23 11:03 x
굿이요~ 굿~ 굿~(열심히 본받겠습니다 -_-;)

Commented by Dino at 2003-12-23 11:09 x
겜플님. 굿 하세요? -.-;

Commented by 산오리 at 2003-12-24 02:22 x
머.. 멋집니다.

Commented by NSPD at 2003-12-24 03:26 x
일주일은 좀 지났지만 바뀌긴 했군요... 다시 일주일 기다리면 컨텐츠도 업그레이드?

Commented by 알퀘짱 at 2003-12-24 11:25 x
으캬캬캬캬푸햐햐햐햐햐 무햐햐햐햐햐ㅑ.;ㅁ;!!!!!

Commented by 수염君 at 2003-12-24 14:03 x
디노님 나이스~ >ㅆ<

Commented by 나이시스 at 2003-12-25 02:05 x
안경이 없어서 무효 선언입니다 >_<
(....)

Commented by 뮤이뮤이 at 2003-12-25 09:33 x
으히히히히 낄낄낄낄낄낄 꺄꺄꺄꺄꺄 크케케케케케케 원츄!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3-12-25 19:31 x
꺼억꺼억. (웃다 죽었음)

Commented by 박정운 at 2003-12-25 19:58 x
아아.....아아...아아아아아..!!(엄지손가락번쩍!)

Commented by 테네사 at 2003-12-25 22:07 x
블로그에는 처음 남기는 글인데.. 사진이 느끼타입으로 나왔네요 디노님♡(..) 아니 느끼보다는 반질반질 제비군..? 음?

Commented by Nagi at 2003-12-27 09:48 x
.....에로 오야지!(버럭)

Commented by crmami at 2003-12-27 21:27 x
에로 헨따이~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3-12-27 22:34 x
…모자이크가 더욱 섹시해요. (…타앙!)

Commented by 대두목 at 2003-12-28 10:50 x
...제발 -_-.. 정상적으로 살자..좀..(응?!)

Commented by 세레네 at 2004-01-03 08:26 x
 다녀왔군요... 하아-ㅍ- 대략 멍하게 지내고 온;;; 그러고보니 코믹이군요. 슬슬 출발을...

Commented by rantpiel at 2004-01-03 11:01 x
음 저장 하려는데 디농님이 지워버리셨어요 ;ㅁ;

Commented by 샤갈 at 2004-01-07 08:19 x
..........................................................

어우야아~♡ ..............재섭서!!! (맨날 맞으면서 또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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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no
* 이글루 2003-12-08 일기

... C모님 이글루에 있던 글을 보다가 동물점을 보셨길래 저도 호기심으로 한번 봐봤습니다. 이거대로라면 저는 천재로군요.... 쿨럭;;




속박 당하는 것이 매우 싫음!

모든 속박과 구속을 싫어함. 유유하고 자유롭게 살고 싶어하십니다. 일일이 지시 받는 것은 참을 수가 없네요. 페가수스에게는 요점만 간단하게 말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재치가 넘치는군요. 천재적입니다!

12상 중에서, 유일한 가공의 동물답게, 그 감성에는 특별한 빛이 있습니다. 재치꾼이면서 발상 또한 천재적임. 본인이 마음에 들면 그 실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당당한 변덕쟁이!

지극한 변덕쟁이이지만 그것을 감추려하지 않습니다. 의식하고 변덕을 부리는 것이 아니니까요.기분이 좋을 때는 즐거운 상대. 기분이 안 좋을 때는 그대로 놔두세요.12가지 동물중에 귀찮은 것을 제일 싫어하는 존재입니다.

머리가 좋아 지루한 일은 되도록 피하려고 함.

이런 것은 누군가 해라.」라는 식으로 교묘하게도 사람을 부리는 것이 우수하다.

끄덕이면서도 듣지 않는다!

열심히 듣는 척하지만, 실은 다른 것을 생각하고 있으며, 아무 것도 듣지 못했다고 발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악의는 없습니다. 이야기가 시시했겠지요.

갑자기 쏙 없어진다!

여럿이서 파티를 하고 있을 때라든가, 여행을 갔을 때 등, 모르는 사이에 모습을 감추어 버리는 사람. 이런 사람 없습니까? 그것이 바로 페가수스입니다. 그 틈에 흥미 있는 곳에 가있는 것입니다. 물론 나중에 돌아오지만. 페가수스 주위에는 같은 페가수스 천지… 유유상종이기 때문

자기자신에게 너무 솔직하다!

싫증이 잘 나며, 변덕쟁이, 기분이 들떠 있을 때는 마구 귀엽지요.항상 자기자신에 솔직함.

호화로운 곳을 좋아함.

호화로운 장소나 이벤트, 장식 등을 아주 좋아하며, 주위에도 화려한 사람이 많은 듯 합니다. 그러한 장소에 나가면, 즐거운 화제거리를 만들어내며, 분위기를 살리는 것을 잘한다.

기분전환이 서투름!

기분이 들떠 있을 때는 엄청난 힘을 발휘하는 페가수스입니다만, 나쁜 환경에 빠져버리면 무엇을 하더라도 안됩니다. 기분전환을 잘 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음.

미스터리한 사람!

페가수스인 사람의 행동은, 다른 상과 대조해 보면, 수수께끼에 쌓여 있습니다. 실은 자기자신도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모르는 순간 순간이 많지요. 미스터리한 부분이 매력입니다.



... 은근히 맞는 것 같습... (쿨럭;)

자, 당신도 Try!!

동물점 보러 가기




* 이글루 답글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3-12-08 16:46 x
천재이셨던 겁니까!
그나저나 로리파티 얼음집 분점은 비공개인 모양이군요. 연결을 할 수가 없어서, 살짝살짝 들르고만 있습니다.

Commented by Nagi at 2003-12-08 20:06 x
..이거 순 거짓말...!!
누가 너구리야 누가 ;ㅂ;

Commented by 샤갈 at 2003-12-09 04:27 x
해보려다가 몇시에 태어났는지 모르므로 패스...[...]

Commented by NSPD at 2003-12-09 04:31 x
잘 맞는군요. 디노님이 원래 유능하시죠~ (뭐든지 일주일만 주면 해결하쟎아?) ...

그런 의미에서 홈페이지는 언제? -_-;

Commented by Dino at 2003-12-09 09:38 x
일주일만 기다리세요. 아하하하~ -_-;
(.....정말?)

Commented by 세리오스 at 2003-12-09 10:56 x

디농은 Dino이니 무효!(탕)
덧붙여 말하면 저거 시간따위는 상관없는 것 같아요.=ㅁ=

Commented by 푸른노을 at 2003-12-09 12:04 x
....일단 저도 페가수스이기는 하지만(....)

이런 것 믿을쏘냐!!!(버럭)

Commented by 수염君 at 2003-12-09 18:48 x
저는 흑표범이래요 잇힝

Commented by 알퀘짱 at 2003-12-09 22:46 x
나두 흑표범;;;

Commented by 뮤이뮤이 at 2003-12-15 18:36 x
나도 흑표범인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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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no
* 이글루 2003-12-04 일기


친구녀석과 MSN으로 이야기 하다 월희에 대해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처음에는 아무생각 없다가 결과적으로는...;



친구A : 근데..
친구A : 알퀘이드라는 케릭터가
친구A : 월희?
친구A : ..에 나오는 케릭이여?
친구A : 월희가 껨인가?
Dino : 월희 (츠키히메) 에 나오는 캐릭터지
Dino : 동인게임이 원작...
Dino : 캐릭터 인기가 좋아서 애니화도 됐고 소설도 나오고...
친구A : 츠키히메인데
친구A : 왜 월희야?
친구A : 히메가 공주란 뜻 아녀?
Dino : 츠키 = 月 , 히메 = 姬 (아가씨)
친구A : 아하
Dino : 그래서 츠키히메
친구A : 달아가씨
친구A : 달녀
친구A : ..달녀..
친구A : ..달녀라.....
Dino : 딸녀? -_-
Dino : -_-
친구A : 월녀..달녀..달소녀..으흠..


....
......
........


... 이럴 경우에는 대략 정신이 멍해진다.




* 이글루 답글
Commented by gample at 2003-12-04 16:54 x
후훗. 폐인디노님.(-_-;)

Commented by Nagi at 2003-12-05 10:44 x
이......이거!!

Commented by 대두목 at 2003-12-05 11:14 x
.....-_-;;;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3-12-07 18:07 x
…………(…)…….

Commented by 샤갈 at 2003-12-09 04:26 x
휘린씨 분노게이지 상승중...
Posted by Dino
* 이글루 2003-11-25 일기

지난 주 토요일 초대권이 생겨서 게임대전 KAMEX2003 에 다녀왔습니다.

금요일날 미리 다녀왔던 사람들은 '정말 볼거 없다' , '재미없다' , '시간 아깝다. 차라리 가지말아라' 라는 말들을 했었는데 직접 가보기 전까지는 판단을 내릴 수도 없고 그동안 계속 갔었던 행사라서 안가기도 뭐하고 하길래 다녀왔습니다.

행사에 대해서는... 글쎄요? '사람은 많고 볼건 없고 나눠주는 건 많았다(?)' 랄까요. 겉은 화려했지만 실속은 없는... 그런 행사가 됐다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부스 자체는 아예 2층짜리 성을 쌓아 엄청난 규모를 자랑한다거나 이효리라던지 임은경 등의 대규모 스타들의 싸인회가 열리는 등 화려하게 열렸지만 실제로 가서 행사를 즐기고 게임에 대해서 느낄 수 있는 그런 것은 상당히 적었던 것 같습니다.

그럼 행사장으로~ GO~!


행사장에 가서 받은 입장용 목걸이입니다.
처음에는 걸고다니다가 나중에는 주머니에 넣고다녔습니다 -ㅠ-

마이크로 소프트 부스입니다.
XBOX LIVE가 주를 이루고 있더군요. XBOX홍보 차를 이용해서
부스를 꾸며놓았습니다. 하지만 사람도 많았고 적은 공간때문에
구경하기가 불편하더군요.

라그나로크 온라인으로 유명한 GRAVITY 의 부스입니다.
프론테라 성처럼 꾸며놓은 것 같은데... 아기자기한게 나쁘진
않았습니다;; 안에서는 라그온 관련 상품과 행사, 동인판매전
같은게 열리고 있었습니다 ^^;

중간에 줄을 서서 라그온 가방을 받았는데 트윅스와 음료수 한캔을
껴주더군요. 하지만 도우미의 좌절스러운 한마디.

"여자 분들께는 특별히 제작한 토끼머리띠를 드리고 있습니다"

.... 남자는? 남자는?! 남자느으으은!!!
.... 쳇~ T^T

이것이 바로 ROSHOP!!
라그나로크 캐릭터 상품들을 잔뜩 팔고 있더군요.
포링인형들과 피규어, 책자, 카드 등 다양한 상품들을 구입할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만 거의 대부분 손오공 제품입니다 -ㅠ-;

부스 안의 도우미 아가씨♡ 멋져요~ 복사 아가씨~
"님아 힐점" [...]

피망의 씰 온라인 부스 앞입니다. 마침 임은경씨의 싸인회가
열리고 있었습니다...만 보이십니까 저 엄청난 줄이 -_-;
싸인받고 싶었지만 결국 받지 못했습니다 T_T
(그래도 임은경씨는 이쁘더군요. 아하핫♡)

아크로드 부스입니다. 엄청난 크기!!
앞에 대형 석상이 세워져 있고 입구가 계단으로 올라가도록
되어있더군요. 2층짜리 성을 하나 세워서 그 성을 아크로드로
꾸며놓았습니다. 성 크기 하나로 엄청나게 압도하고 있더군요.

안에서는 무료로 음료수를 나눠주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앞에서
서성이는 이상한 마법사(...)와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기면 야광
얌채공을 선물로 받기도 했지요. (...라지만 몇번을 도전해도 전부
졌습... 난 가위바위보 바보인가!)

아크로드 부스 앞에 있던 도우미들.
석상이 움직이는 것 처럼 느릿느릿하게 움직이며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었습니다. (힘들겠더군요;)

휘익~ 휘익~~
아크로드 부스 안의 도우미 아가씨들~
검이 무거웠는지 질질 끌고 다니시더군요 -_-;

PS2 부스인 EYETOY 입니다.
온몸을 사용하는 게임을 선보이고 있었는데 앞에 센서가
달려있어서 몸을 움직여 게임을 하는 등 특이한 점이 많았
습니다. ^^;

짜잔~ 최근 각광을 받고있는 보드게임! 페이퍼이야기
할리갈리, 젠가, 카르카손 등의 게임을 한글화 해서
선보이고 있었습니다. (페이퍼이야기 초창기에 관련분이
만작보 시삽님이셨던 것 같은데... 연락이 안되는군요;)

넷마블 부스! 아기자기한 성으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안에서 코룸온라인 상품교환 쿠폰으로 귀여운 열쇠고리를
얻었습니다 ^^;

넷마블의 야채부락리입니다;; 바닥을 기어다니더군요;;
사람들이 전부 보면서 웃으며 지나갔던;;

...이 이후에 도우미 분께서 나타나 옆으로 데굴데굴
굴리시더군요 -_-; (사진은 못찍었...)

씰 온라인 부스에서 시선을 사로잡았던 꾀돌이와 두 외국미녀
씰 온라인 코스프레를 하고 있었는데 남자들이 너도나도 다가
와서 같이 사진찍으려고 아우성을 쳤습니다 -_-;

저 꾀돌이는 뒤에서 툭툭치고 꼬리를 잡아당겨도 대꾸도 안하더군요;
(...제가 했다는게 아닙니다;;)

씰온라인 부스에서는 오프라인 퀘스트로 스탬프 도장을 찍어오는
이벤트를 하고 있었는데 부스 안에 있는 각 마을 지점에 가서 퀴즈
를 맞히고 (쿠폰에 퀴즈가 있었음) 정답을 체크한 다음 도장 4개를
받으면 이런 쿠션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라그나로크 부스에서 무대행사를 펼치고 있었습니다.
장기자랑...같은 코너였는데 보고 있자니 왠지 엽기스러운;;



아무튼 행사를 즐기긴 했지만 여전히 무언가 허전한 행사였습니다;;
당분간은 이정도 대규모 크기의 게임 관련 행사는 없겠군요 ^^;





* 이글루 답글
Commented by 뮤이뮤이 at 2003-11-25 12:05 x
우히히 잘봤다.

Commented by 수염君 at 2003-11-25 17:05 x
흐음..
그래도 한번 쯤 가보면 괜찮을 듯 싶네요;

님아 힐점이 압권(...)
프리 코스였으면 "프리늬마 민블점여 ㅋㅋㅋ"가 됐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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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no
2004. 3. 2. 11:01
* 이글루 2003-11-21 일기

안녕하세요. 오랫만의 Dino 입니다 ^^;

최근 여유를 가져보려고 여러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마음대로 잘 안되더군요...; 뭐, 이것 저것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마계전기 디스가이아와 회사 사람이 빌려준 기타루맨을 열심히 즐기고 있군요;; (어제 밤에는 이거 때문에 결국 몇시간 못잤습니다 =_=)

뭐, 어쨌건간에 이제 슬슬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있고 '솔로천국 커플지옥' 슬로건과 함께 우리는 무적의 솔로군단이다 라는 멋진 함성도 들려오고 있군요. 아하하하~ =_=; (... 솔로군단 만세;;)

그래서 최근 회사에서 작년에 팀에서 쓰던 크리스마스 트리를 꺼내 조립했습니다. 좀 이른 감이 있지만 몇일 못 꺼내놓다가 도로 집어넣는 것 보다는 낫겠죠;;

크리스마스 트리의 위픙당당한 모습!!


다른 팀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여긴 벌써 크리스마스군요~" 라고 하더군요. 부러운건지 어이없다는건지;; 어쨌든간에 좀 휑했던 자리가 채워진 듯 해서 보기는 좋습니다 ^^;

좀 이른 감이 있지만... 메리 크리스마스~



음... 회사 모니터에 가족 2명이 더 늘었군요.
피규어 사이트를 뒤지다보니 됴쿄 뮤우뮤우 음식피규어 라는게 있길래 궁금증 유발! 한번 구입해봤습니다.(사실 머리속에서는 별 생각 다 들었습니다;; 음식 피규어라니... 저걸 어떻게 먹...먹......머어어어!!!! .... 허억허억)

어허험. 어허허험 -_-;
어쨌든. 회사에 조그마한 박스 두개가 도착했더군요. 뜯어보니 피규어와 죠리퐁 같은 봉다리 하나. 결국 음식(맛없다)+피규어 라는 얄팍한 상술.


내돈 돌려줘! `ㅁ'+



팀원들과 나눠먹고(...) 피규어는 모니터 위에 올려뒀습니다. 박스 안에 있던 피규어는 이치고와 자쿠로씨♡

뭐, 그렇게 퀄리티가 좋은 편은 아닙니다.


...45도로 찍어봐도 막혀있어 실망스러워요


결국은 이렇게 장식이나 해뒀습니다. 쳇 -3-


어쨌든간에, 최근에도 예전과 변함없이 이러고 살고있습니다 -_-;
아아~ 그나저나 홈페이지... 5th Mix 로 빨리 리뉴얼 해야할텐데 말이죠~ -_-; (....양이 뛰어간다)





* 이글루 답글
Commented by Nagi at 2003-11-21 17:08 x
어제도 말했지만, 디노님은 이제 끝났어요.
끝없는 노가다와 수면부족의 길로..(우후후후후)

Commented by 샤갈 at 2003-11-21 20:18 x
양이하나... 양이둘... 디노군은 마비노기서 양털을 채집하고 있답니다...(맞는다...)

Commented by 세리오스 at 2003-11-22 09:42 x
역시 양치기 디농...>_<;;;

Commented by 수염君 at 2003-11-22 21:37 x
양치기 디노씨
아니 근데 막혀있다고 하다니 역시 에로하지 않습니까(...)

Commented by 미로냥 at 2003-11-24 01:49 x
...나도 마비노기 하고 싶긴 한데;
에잇, 어서 리뉴얼 해욧(철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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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no
2004. 3. 2. 10:55
* 이글루 2003-11-10 일기


... 쿨럭;
그냥 한번 해봤습...;;




* 이글루 답글
Commented by Hell군; at 2003-11-12 07:38 x
.....멋지뉴....아아; 언제 레볼루션도 봐야하는데........
'무자막'으로만 봐야하는 처지여....(좌절)

Commented by 세리오스 at 2003-11-12 13:04 x
내 msn에 지금 스미스가 몇 명이더라...=ㅁ=;;;

Commented by 수염君 at 2003-11-15 18:28 x
아...아니 드디어 디노님의 일하는 곳이 밝혀졌군요(...)

아 그건 그렇고 상대하기 싫은 사람에 없었으면 좋겠습니...다만 내께 등록되긴 했을려나(...)

Commented by Dino at 2003-11-16 20:00 x
등록 된 적이 없으신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샤갈 at 2003-11-18 10:17 x
매트릭스 재미없어어어어엇~~~
(눈물을 흩뿌리며 달려간다...)

<= 사실 돈없어서 아직까지도 못보고 있는놈...

Commented by 내츄롤 at 2003-11-20 20:04 x
오랫만이예요 디농 오라버님. 저는 지금 제주도에 왔어요 딩가딩가 놀고있죠 12월 4일날 컴백하는데요 그날 정글에 상담하러 가요 히히히 드디어 정글! 아아 +_+// 그동안 뼈빠지게 모은돈으로 학원다녀야죵..네넹~ 으미 수고해요 그럼^^ 얼굴좀 보고싶소이다~ ㅎㅎ

Commented by 105밀리똥포병단 at 2003-11-28 15:19 x
역시나..

덧붙여 이야기하지만 화장실에서 먹는 짜파게티나...
쌀국수그릇에 몰래 해먹는 보글보글찌개면 뽀글이는...

정말 가슴이 벌렁벌렁할 정도로 스릴있다

...걸리면 개갈굼 대상이거던...

(참고로 3일뒤면 물상병 다는 육군전방 똥포병단 대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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