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야기/마비노기
판타지 라이프~ (....)
Dino
2004. 8. 12.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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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잠을 자고 눈을 떠보니
갑자기 새하얀 땅이 펼쳐졌다.
『... 여긴 어디지?』
당황하며 일어섰지만
주위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단지 고요할 뿐
『뭐...뭐야 여긴. 어떻게 이런일이...』
어딘가 기억에 있는 장소.
내 기억은 어렴풋이 기억나는 이 곳을
어떻게든 기억하려 애쓰고 있었다.
'...그래. 난 여기에 와 본 적이 있어... 그리고....'
번쩍!!
『여기다! 이리야카나!!』
치이잉---!!
가늘고 긴 쇳소리가 울려퍼졌다.
『잘도 여기까지 왔구나!!』
『.....모....몬스터?!』
그리고....
.......... orz
여전히 마비노기에 빠져살고 있습니다;;;
위는 마비노기 공식홈에 있던 세레나라니님의 이상한 나라의 세레나를 따라해본겁니다 (...)
...... 뭐 그런겁니다. (훗)